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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이매스 - 쌓기나무 - 수학적 창의력을 키워주는 활동 학습 시리즈
이름 민준민재맘 날짜 2011/06/19 조회 16405
첨부화일  

조이매스 - 쌓기나무 - 수학적 창의력을 키워주는 활동 학습 시리즈

 

 

학교다닐 때 저에게 수학은 늘 자신없는 과목이었습니다. 특히 입체도형에 참 많이 약했던 것 같아요.

단지 수학은 나의 적성이 아니라서 잘 몰라~ 난 뇌구조가 다른가봐~ 체념하고 넘어갔었는데

수학을 공부라고만 생각했던 저의 편견이 수학의 길을 망쳐놓아버렸다는걸 아이들 키우면서 알게되었습니다.

누군가 놀이로서 수학의 개념을 잡아 주었다면 쉽게 생각하고, 즐겁게, 용기있게 수학을 생각할 수 있었을텐데 말이죠.

그러면서 관심이 가기 시작한 것이 바로 "놀이 수학"입니다.

아이는 무조건 놀아야해~라고 생각한 저에게 조이매스는 이번에 처음 접해 본 프로그램인데요,

Joy(재미)와 Math(수학)을 합성한 말 그대로 재미있는 수학공부를 시작할 수 있어요.

 

쌓기나무는 네가지 색깔의 부드러운 느낌의 가볍고 작은 나무 큐브들로 이루어진 도형놀이입니다.

무엇보다 아이들의 안전을 생각하는 엄마들에겐 반가운 나무큐브입니다.

 



쌓기 나무 수준 1단계의 첫 구성품은 이렇게 되어있답니다.



 

박스 안에 들어있던 나무큐브들을 보관할 수 있는 파우치가 들어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조이맥스의 프로그램 안내서입니다.

만4세부터 초등6학년, 영재계발까지 꽉 차여있는 프로그램을 보고 사뭇 놀랐답니다.


 

책의 겉표지만 보아도 아~이런거구나~ 하는 힌트가 주어졌답니다.



살짝 책 속을 들여다 보겠습니다.

잘 펼쳐질 수 있는 스프링 책이기 때문에 책장이 넘어갈까봐 신경쓰지 않아도 되서 참 좋았습니다.


 

과연 우리 다섯 살 민재가 이렇게 잘 할 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어요.

신기하게도 1과부터 차근차근 시작했더니 따라가게 되더라구요~!!

아이들의 작은 생각주머니 영역의 확장을 시켜주는 마법과도 같은 조이매스의 효과~!  



 

네가지 색깔이 왜 필요한지 여기서 나타납니다. 

단지 예뻐보이라고 색깔별로 만들어 놓은게 절대 아닙니다.

색깔들을 다르게 사용하면서 수 세기, 덧셈 뺄셈, 입체도형만들기 더욱 다양한 활동들을 할 수 있게 되어 있더라구요~


 

와우~! 조이매스는 철저하게 계획된 수학 놀이입니다.

아이랑 엄마는 나무블럭놀이를 하고 있지만, 모든게 수학 공부라는 말씀! 

규칙찾기과 만들기, 측정하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공간지각력과 추론능력,

논리적이고 직관적인 인지능력을 키울 수 있게 될 것 같아요.


 

이제 본격적으로 다섯 살 민재의 조이매스의 쌓기 놀이 수준 1단계를 잠깐 들여다 볼께요~ 


 

첫 단계~ 아~ 쉽습니다.

아이들은 자기가 생각한 단계보다 아래를 시작하면 용기백배 자신감 백배되지요?

아이들의 심리도 꿰뚫고 있는 조이매스입니다. 그러나 기초단계를 확실히 잡아주고 있어요~!

우리 민재 척척~! 해냅니다.




금방 맞추어 버리는 자신감 있는 표정~!

그래...민재야 수학이라는 건 별거 아니야~!

책 속의 네모칸과 크기가 딱 맞는 나무큐브를 딱 맞게 놓으면서 집중력이 발휘됩니다.

어떻게든 맞추어보려고 심혈을 기울이는 민재의 손! 


 

생각보다 쉬웠던 미션을 수행하고 즐거워 합니다. 박수도 치고요~~


 

책장 넘어가는 소리가 들립니다.

아~ 엄마의 기분도 좋아집니다.

스스로 책장을 넘기고 연필을 찾아서 갯수를 세어보고 숫자 연결하고~~

 

이렇게 열중하면서 문제를 푸는 모습! 처음봅니다~^^

어린이집에서도 했을꺼고, 유치원에서 충분히 하고 있을꺼란 생각에

집에서는 문제풀기같은 건 한번도 해본적이 없었거든요~

막상 제 눈으로 보니까 괜히 신기했답니다.

 

이젠 색깔이 틀린 도형들을 각각 필요한 갯수만큼 세어서 자리를 맞춰 봅니다.


 

아~ 맞았어요~! 짝짝짝~~!!

"엄마 기린 같기도 하다. 그치? 빨강 네개, 노랑 다섯개. 잘했지?"하면서 어깨를 으쓱합니다.



 

자~ 점점 미션은 어려워 지고 있습니다.

우리 민재 잘 해낼 수 있을까요?



 

도형 그림 한 번 들여다 보고, 자기가 만든 도형 맞춰보고...


 

드디어 완성~! 두개나 만들었어요~ 연습삼아 한번, 책위에 똑같이 또 한번 더.

 

책 첫 장을 열고 한번도 쉬지 않고 달려온 민재에게 짝짝짝~!


 

민재의 얼굴에 고민하는 모습이 슬슬 보이기 시작합니다. 과연 해낼 수 있을까요?



 

파랑은 완성했으니 반대 쪽 빨강을 완성 할 차례입니다.

입체 도형을 관찰하면서 공간지각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조이매쓰.


 

양쪽 색깔의 위치가 같다는 걸 파악한 후에

손이 빨라집니다. 파랑색과 빨강색 블럭 쌓은 규칙을 찾은 거죠.


 

무너질까봐 조심조심 집중하는 민재의 의젓한 모습에 깜짝 놀랐어요~!


드디어 완성 되었다는 저기 저 당찬 모습을 보세요~!

혼자 해냈다는 뿌듯함이 눈빛에서 보입니다.


 

앗~ 민재야 아무리 기분 좋아도 이런 표정은 곤란해... ^^;;

 

 

여기서 다가 아닙니다.

쌓기나무 큐브를 블럭처럼 장난감처럼 마음대로 가지고 놀 수도 있어요~~

여러가지 모양을 혼자서 만들어봄으로써 창의력을 키웁니다.

 


 

작은 동물 피큐어들이 쌓기나무큐브위에 이렇게 올라왔답니다.

큐브 모양 하나로도 이렇게 많은 활동들을 할 수 있다는 사실이 매우 놀라워요~!


 

게다가 이렇게 집중하면서 좋아하는 민재를 보고 다시한번 놀란 엄마입니다.

학교들어가면 지겹게 해야할 문제풀이들인데 미리부터 조바심 낼 필요없다는 생각이 들어서

학습지는 커녕, 문고에서 파는 유아문제집 사주는 것도 꺼려하던 엄마였어요.

그런데 조이매쓰는 유아들에게 학습은 아직 이르다라는 생각의 틀을 깨뜨려버려주었어요~!

이런 학습이라면 이렇게 놀이로 충분히 해줄 수 있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조이매스의 효과는

- 창의력 후각 활동 학습으로 IQ, EQ, SQ 함양

- 다양한 활동은 통한 후각의 여러가지 성질과 원리의 이해와 학습

- 수학적 사고력을 바탕으로 다양한 영역에서의 문제 해결 능력 발휘

- 자신의 생각과 느낌을 표현하는 다양한 경험 체험

- 창의적 사고력과 영재성 개발

을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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