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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해가 바뀌어 5세가 되는 우리 아들램... 집에서 활동교구가 부족하다는 생각에 어떤 교구가 좋을까 고민하고 있었는데... 조이매스라는 걸 알게 되었다...
"즐거운 수학"이란 뜻의 조이매스...  사실 엄마인 나는 문과출신이라 수학이 괜시리 싫다... 그래서 우리 아이랑 놀때도 수학영역보다는 창작위주의 책읽기에 더 많은 비중을 두는 편이다... 하지만 이제 수개념을 알게 되면서부터 책 읽기도 중요하지만 손으로 뭔가를 직접 만지고 탐색하는 수학영역의 활동이 필요하다는 걸 절감하고 있다... 특히나 남자아이라 실물을 만져보고 작동하는 영역에서 여아보다 더 흥미와 관심을 가지는 듯하다. 우리 아들램은 평소에 블럭을 아주 좋아하는 편이라 그런지 꼬마큐브 통을 보자마자 달려들어 30분 이상을 집중있게 가지고 놀았다...  이런 줄 알았으면 좀 더 일찍 꼬마큐브를 만나게 해줄 것 후회가 될 정도로 좋아했다...
처음부터 조각들을 이용하여 활동지에 있는 모양을 맞추느라 정신이 없었다. 혼자서 집중할 수 있게끔 만들어 아이의 집중력을 높여주는 큐브,, 요 녀석도 이제 울집 효자상품이다ㅎㅎ 그리고 조각들을 사용하여 여러가지 새로운 입체 모양을 만들어봄으로써 공간지각능력을 키우고 창의력 또한 키울 수 있다.
우리 아들램은 처음에는 활동지에 나온 평면 모양들을 만들다 다음날은 큐브만을 가지고 쌓기놀이에 빠지기도 했다. 이렇게 활동지가 없이 할때는 상상력을 키울 수 있고 또 활동지로 할때는 주어진 조건에 따라 큐브를 맞추어야하니 문제해결능력 또한 쑥쑥 키울 수 있었다. 꼬마큐브 구성을 간단히 살펴보면 가로와 세로,, 2센티인 정육면체로 하늘색, 분홍색의 2가지색으로 모두 12개 조각으로 되어있다. 또한 4세 6세 8세이상 단계별로 3단계 구성이라 아이 연령이나 아이 수준에 맞출 수 있다. 교구와 꼬마큐브를 적극 활용할 수 있는 워크북이 들어있어 처음 접하는 부모도 쉽게 아이와 작업이 가능하다. 손끝으로 만지고 생각하면서 주어진 조건에서 차분하게 모양들을 맞춰어도 보고
활동지 없다해도 다양한 입체 모양을 만들어봄으로써 집중력은 물론이고 상상력, 창의력, 문제 해결능력 등등 아이의 두뇌발달에 많은 도움을 준다.
조이매스 꼬마큐브로 우리 아이 두뇌를 자극시켜보세요^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