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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분수 배우고 있는데 딱 우리 아이를 위한 교구~~ 며칠전 분수 테스트를 엉망으로 받아와서 심히 기분이 안좋았답니다. 설명하면 알아 듣는데 본인이 혼자서는 안되나 봐요ㅜ.ㅜ 아직 사고의 폭이 좁은 건지 생각하기가 싫은 건지... 조금만 응용해도 잘 모르고 한문제 가지고 끙끙거리다 시간에 쫒겨서 대충 답쓰고.. 그나마 분수는 쉬운거라 생각했었는데 엄마의 착각였나 봅니다. 그러던 중 조이매쓰를 만나게 되었답니다. 그림과 같이 원형의 모형이 아이들에겐 재미있는 놀이교구가 되었네요 시간만 나면 붙들고 두녀석이 잘 가지고 놀았답니다. 6세 둘째녀석도 쉽게 이해하더라구요 피자 먹으면서도 응용하면서 잼나게 먹고 놀았답니다.~~ 시험 기간이라 활용을 많이 못해주었네요 시험 끝나면 본격적으로 진행해 보려구요^^ 그나마 시험 범위가 분수 포함이라 문제 풀면서 활용 지대루 해주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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