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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펜토미노 수준 2 - 울 아그들 재미있게 즐겁게 사고력, 창의력을 키워요^^
이름 현규현서맘 날짜 2010/11/27 조회 15756
첨부화일  

 울 꼬맹이 47개월 4세... 형것임에도 궁금함을 참지 못하고 꼭 해보려고 하네요.

형이 있어서인지~ 엄마가 교구를 좋아해서 인지~ 울 꼬맹이 어느 정도는 따라 하는 모습!

그래도 꼬맹이가 하기는 어려움이~~

 

울 큰아들 [조이매스 펜토미노]와 함께 하면서 인내력, 집중력, 사고력은 물론

이리 저리 펜토미노늘 돌려보며 터득하는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자연스럽게 기를 수 있었답니다.

 

 이 엄마가 조이매스 교구를 좋아하는 가장 큰 이유이기도 하죠^^

아이들이 즐기면서 빠져들고 원리를 알아가는~ 재미있게 다가 갈 수 있다는 것도 매력이죠.

 

 

울 꼬맹이 어느새 미로 찾기 한다며 색연필을 찾아 들고 이리 길을 찾아 나섰네요.

다 끝낸 후에야 엄마가 알았답니다. 보니 길을 잘못 찾아든 흔적이 보이는 군요. 꼬맹이와 함께 다시한번 ~

 

[길을 찾은 다음, 길 위에 12개의 펜토미노 조각을 놓아보세요.]

요건 울 꼬맹이도 할 수 있어요. 

 

교구를 좋아하는 아이라면 연령에 상관없이 즐길 수 있어요^^

 

 

'처음엔 뭔 말이가?' 하더니 울 꼬맹이 아주 쉽게 해결하는 모습이에요^^

형 없을때 잠깐 즐기는 꼬맹이~

 

 

[한 조각을 여러 번 사용하여 다음 그림을 채울 수 있는 조각을 찾아보아요.]

 
 

처음엔 좀 어설퍼 보이던 울 큰아들 이것 저것 가져가 보더니~

아! 감이 좀 오는 모양입니다.

 

아이들 참! 빨라요. 알아가기 시작하면 정말 무섭게 가속도가 붙는다는~

 

[세 가지는 같은 조각 두 개를 사용하여 모두 만들 수 있어요. 만들 수 없는 것은?]

 
 
 

[그림에 보여지는 조각을 사용하여 다음 그림을 맞추어요.]

 
 
 

[그림으로 보여지는 4개의 조각을 사용하여 다음 모양을 맞춰보아요.] 

 
 
 
 

울 꼬맹이 너무나 하고 싶어하기에 같이 해보았네요.

 

물론 울 꼬맹이 47개월로 [만 9세] 이상이 할 수 있는 교구를 할 수는 없지요. 그렇다고 "넌 할 수 없단다!"

라고 말하며 아이의 하고 싶어 하는 욕구를 꺽고 싶지는 않았어요.

 

엄마가 50% 정도 도와주고 나머지는 꼬맹이가 하게 했답니다.

그 정도는 꼬맹이 할 수 있거든요.

 

꼬맹이 맞췄다며 어찌나 좋아하는지~ 울 꼬맹이 뭐든 자신있게 도전 할 수 있겠지요?^^

 
 

  꼬맹이는 엄마가 도와주었지만 울 큰아들은 혼자의 힘으로~~

물론 한번에 해낸것은 아닙니다. 몇번을 시도하고 실패하면서 원리를 터득하고 문제를 해결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네요.

 

실패했다고 좌절하기 보단 다시 해보겠다는 의지를 보이는 모습을 보며 흐뭇!

[조이매스 펜토미노] 알면 알 수록 재미있고 즐기고 싶은 교구에요. 가족과 함께 하기에도 부족함이 없네요.  

 

울 큰아들 실패를 거듭하면서 많은 생각을 했겠지요?^^ 프로펠라처럼 머리 속은 계속 돌고 돌았을것 같은~

아이들 생각의 깊이를 넓고 깊게 해주는 교구를 만나 넘~ 유익한 시간을 즐기고 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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