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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칠교판 정말 재밌어요~
이름 민학은학 날짜 2010/11/05 조회 15439
첨부화일  

쌍둥이가 만난 조이매쓰 칠교판~

1세트에 2인분의 양이라고 할까?

저희는 무조건 2인분이 필요한 쌍둥이 아이들이 있거든요.

이번에 온 칠교판도 두명이서도 재밌게 실컷 놀수 있는 양이라서 정말

좋았답니다.

아이들에게 가베나 블록은 있었지만 칠교는 없었어요~

그래서 진작부터 하나 사주고 싶었지요.

근데..다행이도 이렇게 만나보다니..정말 영광스럽기 까지 하네요~

 

색상도 정말 이쁘죠.

그리고 무엇보나 촉감이 좋아요.

까칠한 부분도 없고 아이들이 만졌을때 부드럽고 손에 딱 붙는 그런 느낌~

좀 얇다는 느낌이 들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갖고 놀기엔 딱인거 같아요~

 

 

칠교판을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뜯어보던 쌍둥이가 생각나네요~

어찌나 좋아하던지요.

야호~ 내선물 왔다..하면서 환호성까지 지르더라구요..ㅋㅋㅋ

그런 모습을 볼때마다 엄마가 더 열심히 카페 생활을 해야겠구나...하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이젠 아이들이 직접 그림을 따라 칠교를 놓아보아요~

별 어려움 없이 워크북을 따라 칠교조각을 하나하나 놓으면서 성취감을 맛보는 시간이 함께 하네요~

워크북에 올려놓으면서 하나씩 자리를 익힙니다.

그러더니 워크북이 없어서 저렇게 책상위에 그림을 똑같이 만들어 내고 하네요.

어찌나 신기하던지요..

정말 쌍둥이가 한거야?? 하고 물으니 "응..민학이  은학이가 했어"라고 자랑스럽게 대답합니다.

모든 엄마들이 그렇듯이 저 또한 도치맘이니까요~ㅋㅋㅋ

 

사이좋게 워크북을 펴고 하는 모습.

정말 귀엽지요~

엄마가 알려주지 않아도 아이들끼리 책을 펼치고 한쪽씩 사이좋게 나누어

학습을 합니다...아니 놀이를 합니다.

누가 먼저랄껏도 없이 서로 챙기면서요..

파란색은 형아꺼...노란색은 은학이꺼..이렇게요~

 

스스로 만들어볼수 있다는 성취감이 칠교에서는 제일 큰장점 같아요~

4살짜리 꼬마들이 할수 있어야 뭘 할수 있겠냐는 생각에 저런 교구도 많이 사주질

못했었거든요..

그런데.지금..앞으로는 자주 사줘야 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칠교판..수학적 창의력을 키워주는 활동학습이라는 정의하에

많은 아이들이 하고 있어요.

도형의 성질과 모양과 넓이..그리고 합동.닮음등 기하학적 성질의 이해를 통하여

분석적으로 사고능력을 기르며 자신만의 새로운 모양을 만들어 독창성과 창의성을 키운다는게 최고의

칠교의 장점이지요~

 

전..다 필요없이 아이들이 즐거워 하는 놀이..

그게 바로 칠교의 매력인거 같아요.

부담스럼 없이..손쉽게 언제 어디서나 할수 있는 놀이..

그런 교재.교구가 역시나 최고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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