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매스 기하판 수준2
조이매스의 활동학습 시리즈중 기하판이 무척이나 궁금했던건
초등학교 1학년인 저희집 아이의 교과서에의 여러가지 모양에 관한 내용이 있어서였어요
초등전에도 이와 비슷한걸 학습을 통해서 했던적이 있었는데요
도형을 한두어개 정도씩 따라그리기는 아이마다 다 할수 있지만.
점점 복잡해 지면서 도형찾기가 쉽지가 않지요~
어른이 보기에도 못찾는 도형들이 꼭 숨어있기도 하고요~
그점에서 기하판으로 아이가 도형에 대한 관찰도 하고
늘었났다가 줄어들었다 하는 색색이 고무줄을 이용해서
직접 도형을 만들어 보고, 판안에 여러가지 모양을 표현해 보면서
아이들이 자신감도 갖고 즐거원 하는 모습을 볼 수가 있었답니다.
아이는 보이는 도형의 갯수만 일단 찾는데요~
기하판을 이용해서 아이스스로 도형을 만들고,
나누어 지고 갈라지는 도형도 즐겁게 찾을수있는 방법을 터득할것 같네요
8살, 초등학교 일학년인 큰아이와
7살, 예비초등생인 둘째 에게 요즘 이교구가 많이 사랑을 받고있답니다.
구성이 기하판 활동 학습지와 교구 색색 고무줄로 구성이 되어있답니다.
기하판을 자세히 보시면 숫자가 들어가 있는데요
이건 활동책 뒷쪽에 좌표를 하실때 사용하시면 된답니다.
교구의 볼록 나와져 있는 걸 여기서는 침이라고 불러요~^^
기하판교구는 앞면을 보시면 정사각형으로 보이시고
뒷면은 원형기하판을 이용할수 있도록 원형으로 되어있답니다.
저희집은 교구를 만난날 부터... 고무줄을 이용해서 다양한 모양을 많이 만들어 내었답니다.
일직선으로 꽂아도 보고
활동지 그림표지에서 처럼 우주선도 만들어 보고,
다양한 모양을 내어서 가지고 놀았답니다.
7살 둘째도 좋아하는 놀이가 되었어요~
고무줄이란 특성이 아이들이 더 좋아하게 만드는것 같아요
네모, 세모, 의 다각형의 퍼즐들을 이용하다가
이렇게 고무줄을 이용한 교구놀이가 색달랐던것 같아요
활동지를 보면서 어떻게 해야할지를 아이 스스로가 해낼수 있게 하도록 합니다.
엄마가 옆에서 조금 도와주려고 하면..팔로 툭~~ 치면서
혼자 하게 나두라는 신호를 보내내요
스스로 하고 싶게 만들고,
또 혼자서도 할수있다라는 마음..
집중력을 주는 시간들입니다.
원형 기하판을 이용해서 큰아이와 함께 해봤답니다.
다양한 놀이가 함께 들어가져 있어서
아이에게도 생각을 하게 만드네요
닿는 침, 안쪽침, 공통으로 닿는 침, 공통인 안쪽 침등
도형의 크기도 알아보게 하고, (요건 나중에 분수로 이어지기도 하네요),
자신이 스스로 도형의 크기를 만들어 보기도 합니다,.
동그라미, 네모, 세모, 마름모, 이등변삼각형, 평행 사변형등..
아이들에게 도형의 개념을 확실하게 알려줍니다.
그리고, 그 도형들을 이용해서 나누어 보기도 하고요,
4조각, 5조각, 6조각~10조각까지
아이들에게 도형이 서로 어떻게 합쳐지는지를
역순으로도 깨우치게 해줍니다.
10조각에서, 8조각, 6조각, 4조각 순으로 말이지요
좌표를 어제는 해봤어요~
좌표가 일학년아이에게는 어려울것 같았는데요
아이스스에게 좌표 보는 방법을 먼저 일러주고는
어떻게 풀어가는지 지켜보았답니다.
아이 생각하는데로 좌표를 찾아서 고무줄을 끼우고서
정답을 맞쳐봤어요~~
^^ ㅎㅎ 당연히 틀렸지요???
좌표를 처음 하였는데, 그래도 나름 머리를 써서 했는데
시도를 해본것만으로도 잘했단 생각이 들어서
칭찬을 해주엇네요..
하고자 하는 마음... 그리고 어떤게 틀렸는지를 알게해주면 되닌깐요~
자 이제 아이도 이해를 다 했는지~ 활동지에 좌표순대로 따라가면서
선을 그려봅니다.
오늘배운 좌표를 통해서 아이가 위치에 숫자가 있다라것도 함께 배웠답니다.
지면으로만 그리고 생각했다면 아이도 이해하는데 많은 시간이 더 걸렸을거란 생각을 했어요
그런데 이렇게 교구와 함께 손동작을 이용해서 생각까지 더해가는 즐거움이 있다면
아이도 어렵지 않게 개념을 잘 이해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