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연이가 수막대를 처음 접한 나이가 5살! 아주 적기에 만나게 된것 같아요... 모양도 알록달록해서..눈에 더 확~~들어오는것 같네요... 막대가 색깔별로 수를 나타내고 있어서..수를 인지하기에도 빠른것 같구요... 솔직히 교구만 있다면...활용면서 조금은 떨어질 수 있을텐데...활용집까지 같이 있어서... 아이와 꾸준히 활용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이한테...수를 알려줄때...주입식이 아니라..개념부터 잡아주고 싶었던 터라...수막대를 이용해서... 수의 개념을 알려주고...더 나아가...덧셈과 뺄셈, 10의 보수, 패턴, 공간능력 등등...놀이로서 지식을 넣어 줄 수 있는다는 것이 큰 장점인것 같습니다... 그리고 교구가 그리 크지 않아서 휴대도 편리하다는 점이 있어서...아이가 원하면 언제든지 휴대를 해서 활용해 줄 수 있을 것 같네요... 처음 수를 접하게 되는 친구들 한테..추천해 주고 싶어요... 놀이로서...지식을 얻게 된다면...아이의 관심도 오래 갈것이고...점점...생각의 폭을 넓혀갈 수 있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