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연령은 만 7상 이상으로 12개의 마름모 조각을 색깔과 모양에 맞게 퍼즐을 맞추면 된답니다
마름모 퍼즐엔 규칙이 있는데요
퍼즐 조각을 맞출때 서로 만나는 색깔이 같아야한다는 점이에요
마름모 퍼즐로 다양한 모양을 만들수 있는데요
한번 무엇을 만들수 있는지 살펴볼까요?
겨울에 쉽게 만날수 있는 눈사람, 바닷속의 물고기, 게, 개구리와 복어, 멍멍 강아지와 고양이
우주선, 풍차와 사람등 다양한 모양을 재미있게 맞추고 완성하면서 공간 개념과 도형들의 특징에 대해서
배울수 있어요
마름모 조각마다 노랑, 파랑, 빨강, 초록의 색깔이 있는데 각 조각마다 색깔의 위치가 다르게 때문에
퍼즐 맞추기를 하면서 조각을 돌려가면서 색깔을 맞추어 원하는 모양을 완성시키면서 사고의 유연성도 기를수 있어요
자! 그럼 한번 마름모 퍼즐 맞추기를 해볼까요?
와~ 재미있겠다며 맞추기를 시작하는 7살 아들녀석과 늘 오빠 옆에 딱 붙어 있는 4살 딸아이에요
오빠가 열심히 퍼즐 맞추기 하는동안 동생은 구경만 해야해서 살짝 서운한듯하죠
그래도 아들녀석 하나 맞추기 신나서 만세를 부르네요
저도 사실 마름모 퍼즐 처음 보았을때 너무 쉬운게 아닌가 생각했는데 직접 해보니
서로 색깔을 맞추어야하기때문에 은근히 난이도가 있더라구요
저희 아들녀석도 처음에 '뭐야, 너무쉽잖아' 그랬네요
점점 맞추어야할 퍼즐수가 많아질수록 색깔맞추기 살짝 어려웠다죠
그래도 하나하나 완성하는 모습을 보면서 스스로도 뿌듯해 하고 집중력있게 잘 하더라구요
조이매스 다른 교구들도 마찬가지겠지만 마름모 퍼즐의 좋은점이 아이의 집중력을 길러줄수 있다는 점이요
끝까지 문제를 풀어보겠다는 해결력도 키울수 있어서 정말 좋아요
오빠가 퍼즐 맞추기 하는 모습만 지켜봐야했던 둘째가 드디어 혼자 마름모 퍼즐을 독차지 하게되었네요
오빠가 하는 모습 옆에서 지켜봐서 일까요? 제법 잘하더라구요
우선 4살 <36개월> 딸아이는 마름모 퍼즐의 규칙을 아직은 이해하기가 좀 어려운관계로 제가 옆에서
하나씩 하나씩 퍼즐을 봐주면서 지도를 해주었는데요
같은색 맞춘거보다 틀린게 더 많긴하지만 아이는 마냥 퍼즐 맞추기가 재미있어요
색깔과 상관없이 아이는 마름모퍼즐 맞추기 한권을 모두 모양맞추기로 완성을 했네요
그후로 오랫동안 마름모 퍼즐로 쌓기 놀이도 했다가 혼자 정리정돈도 하였어요
이렇게 계속 마름모 퍼즐과 놀다보면 조만간 규칙도 이해하고 오빠보다도 더 잘할수있겠죠
재미있는 모양들을 통해서 마름모 규칙에 맞게 퍼즐 맞추기를 하면서 아이가 조금더 사고력과 창의력이 키워진듯해요
늘 집중력이 부족하다고 걱정많이 하는데 조이매스를 통해서 그 걱정은 싹 사라지네요
또 늘 어리다고 오빠만 우선으로 했던 둘째가 더 적극적으로 하는 모습을 보면서 대상연령에 상관없이
자주 접해주어야겠다는 생각도 하게되었어요
단순하고 쉬울거라는 제 생각을 깨뜨려준 마름모 퍼즐을 통해서 아이들의 새로운 모습도 발견하게 되고
아이들또한 모양이 완성 되었을때의 뿌듯함과 성취감을 느끼고 '난 잘 할수 있어' 라는 자심감을 가질수 있어서
더욱 좋았어요
마름모 퍼즐에 이렇게 많은 매력이 있는줄 몰랐네요
여러분도 아이들과 함께 경험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