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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들은 소마큐부가 있어서 펀큐브를 엄청 사고 싶어 했더랬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준비해 주니 넘 신이나합니다. 펀큐브는 총 6개의 블록으로 구성되어 있구요. 나무상자 각 모서리 마다 자석이 박혀 잇어 뚜껑이 잘 닫치고 쏟아지지 않아요. 교재에는 만7세 이상이랍니다. 그럼 펀큐브의 책 내용을 보여드릴께요.

첫장에는 이렇게 6개의 블록을 소개 하고 번호가 있어요.정리상자에 한개의 블록이 박혀 있어 번호는 2번부터 시작됩니다.

그리고 각각의 블록을 이용해 윗 그림을 맞추어 나가는것이지요. 아이가 처음에는 넘 쉽고 보고 덥볐다가 시간이 걸리니,, " 엄마, 은근히 어렵네,,," 5살 찬영이는 소마큐브때 처럼 누나 곁에서 쌓기 놀이나 단순히 블록으로 가지고 놀았지요.



교재의 중간이 지나면 단면에서 입체적인 모형 맞추기 문제가 나옵니다. 어른인 저도 한참을 들여다 보앗다니깐요. 쉬워 보이지만, 곰곰히 잘 그 모형을 파악하고 만들어야 겠더라구요.


그리고 뒷장에는 펀규브의 해답지가 있답니다. 현진이랑 풀다가,, 엄마인 제가 넘 답답해서리,, 해답을 봤다는거... ㅎㅎㅎ 하지만 아이가 쉽게 포기 하지 않고 자꾸자꾸 도전을 하더라구요. 그리고 동생에게도 간단한 문제를 만들어 내더라구요.

현진이가 아주 쉽게 봤다가,, 힘들며 풀었다고 한컷 찍어달라고 해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쉽게 보여도 생각을 많이 해야 하고 반복을 하면서 아이가 넘 재미나게 활동하는 펀큐브,,,,, 모형이나 도형을 어려워 했는데, 한번더 생각해 보는 습관이 생긴 교구였습니다.
에고고,,, 카메라고 고장나서 엣날 카메라로 찍었더니만 방향이 돌아갔네요...음,,,, 죄송~ 현진이가 활동하는 펀큐브 맞추기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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