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마큐브의 조각을 이용해서 여러가지 모양을 만들어 보는 활동을 통하여
평소 정서적으로 산만한 아동을 차분하게 하여 한가지 일에 열중하는 집중력을 키울수 있게 도와준다.
손끝으로 큐브를 만지고 생각하면서 친숙해진 도형에 대한 경험을 통하여
기하학의 세계를 더욱 가깝게 느끼고 더 나아가 수학과 친하게 하려는 효과가 있다고 한다.
꼬마큐브 조각들을 사용하여 여러가지 형태의 입체 모양을 만드는 과정에서 공간 상상력과 창의력을 키워준다.
그리고 주어진 조건에 맞도록 조각을 짜맞추면서 문제해결 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수학 학습에 활용하여 흥미를 유발시키고 집중력을 키움으로써, 수학적인 추론능력과 사고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준다.
워크북이 만 6세이상이래서 걱정했는데 너무나도 잘해줘서 기분이 좋다.
평면보다는 입체가 재미있다고 하는 아들때문에 엄마도 덩달아 입체도형 만들기를 공부해야한다.
가끔가다 막히면 엄마가 알려줘야하기에...
매일같이 가지고 노는 꼬마큐브 덕분에 규칙도 알게 되고 공간지각력, 그리고 수학적 창의력까지 한뼘 커진거 같다.
어렵게 생각하던 도형을 인식하고 문제 해결을 위해서 다양한 사고를 하게 되는거 같다.
만 6세이상이 적정연령이지만, 아이 발달 상황에 따라 교구는 선택하면 되는거 같다.
이젠 꼬마큐브 3단계도 구입해서 해줘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