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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각퍼즐은 12개의 정삼각형 모양의 조각을 색깔과 모양이 연결되도록 조합하여 하나의 형태를 구성하는 퍼즐입니다. 삼각퍼즐을 맞추는 규칙은 퍼즐조각의 변과 변이 만나는 색깔이 반드시 같아야 한다 이 여름 만난 삼각퍼즐~ 채린이는 첨부터 너무 좋아라 하고 싶어했네여. 평상시엔 그리도 산만한 아이가....이리도 진지해 질수 있구나~ 싶었네여^^ 
차분히 앉아서 하나씩 맞춰가면서.... 재미난지.... 요리돌리고, 조리돌리고, 그래도 안맞을 땐, 처음것을 모양을 바꿔 보기도 하고, 하나하나 완성할때마다 성취감도 느끼는듯 뿌듯해 했네여. 
삼각퍼즐 뒤의 1 ~ 12까지의 숫자가 써있죠. 한번은 채린이가 숫자 순서대로 한번 맞춰 보겠다고 하네여. 그치만 그렇게는 빨강, 파랑, 노랑의 그림이 맞진 않네여 ^^;;; 삼각퍼즐 완성이여~  삼각퍼즐로 이렇게 완성해냈네여~ 더워서 시원한것들 모음이랄까여~ㅎ  처음 색칠할땐 한면 한면 색칠하기 바빴는데, 2번째 부턴 맞닿은 부분과 색깔 같은 곳을 골라 한번에 칠하기했네여. 삼각퍼즐을 통해 이런걸 배우네여~ 1. 세변이 모인것이 삼각형 -> 삼각퍼즐을 접하면서 세모 라고만 부르던 도형을 알아갑니다. 2. 두변의 색깔을 동시에 봐야하므로 집중력이 생깁니다. 3. 파랑, 빨강, 노랑의 반복을 살펴, 색칠공부를 하면서, 관찰력 이 생깁니다. 4. 이렇게, 저렇게 돌려서 변을 맞추고, 순서를 바꿔보면서 규칙을 알아갑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