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된 조각을 찾아서 이름도 적어보면서 조각의 이름을 익혀가면서 앞으로 더 난이도가 높아지는 것을 좀더 쉽게 해주네요..^^
우리아이는 1,5,6,7번 조각을 익히기를 하며넛 너무 즐거워하네요^^
처음엔 어떻게 하는줄 몰라서 망설이고 헷갈려 하더니
한문제 한문제 풀어가면서 소마큐브 놀이에 푹빠져가네요..^^
주어진 조각으로 그림속에 있는 모양을 맞춰보면서 아이가 조각의 모양을 이리 돌려보고 저리돌려보면서 맞는 모양을 찾아보면서
아이가 소마큐브의 신기한 매력에 빠지고 도형의 입체감을 배워나가네요^^
두개의 소마큐브를 그림과 같이 맞춰보고
위,옆,앞에서 본 모양을 색칠해 봤어요^^
처음엔 어찌하는건지 잘 이해가 되지 않았는데... 울딸이 엄마보다 쉽게 답을 찾아내네요^^
엄마는 정육면체가 비어있는 공간은 색칠하지 않는줄 알았는데 울딸은 비어있는 공간뒷부분에 보라색이 보이니까 색칠해야 된다면서 색칠을 하네요^^ 뒷부분에 있는 정답을 확인하니 엄마보다 울딸이 똑똑하네요..
처음엔 힘들어하더니 이제는 조각의 모양을 보면서 쓱쓱 색칠을 쉽게 하네요^^
앞부분에서는 좀 쉬운것으로 접하고
뒷부분으로 갈수록 약간씩 난이도가 높아진답니다.^^
체계적으로 배워나가면서 아이들이 쉽게 문제를 해결할수있는 능력을 키워주는것 같아요^^
두조각이나 세조각 또는 여러조각으로 만들수있는 모양도 찾아보고 만들수없는 모양도 찾아요.
두가지 조각으로 정말 많은 모양을 만들수있다는걸 문제를 풀면서 알아가게 되어있답니다.
두조각에서 시작해 점점 모양을 만드는 조각이 많아질수록 다양한 모양을 만들수있다는것도 배우게 되지요..
이것도 울딸에게는 조금 어려운거지만 보이지 않는 곳의 쌓기나무 알고 있답니다.
그냥 교재속의 모양만 보면 힘들지만 직접 아이들과 함께 모양을 만들어보고 1층에 있는 쌓기나무의 갯수도 세어보면서 입체도형의 경우 안보이는 도형의 모습까지 상상해 낼수있는 능력을 길러주네요.^^
조이매쓰 소마큐브를 만나고 입체공간에 대해서 많이 약했었는데
울딸이 이제는 도형의 입체감을 익히게 되고
조각을 이용해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 갈수있게 되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