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인용으로 할때는 칩을 어찌 놔야하는지.. 설명서를 보면서 열심히 놓고 있는 유남매랍니다..^^
지호에게는 이것으로 패턴연습까지 되더군요..^^ 조금 더 나아가 대칭을 연습해도 좋을 것 같아요~~~ 
칩이 자리르 잡고서 셋이 가위바위보로 순서를 정했답니다..^^
다들 칩을 먼저 갖고자 하는 마음에서 방어나 공격적인 기술을 선보이지는 않았답니다..ㅎㅎ 아직 노련함이 부족한 녀석들이랍니다...
점점 자신의 블록을 놓을 곳이 없어지네요..
처음의 장난끼 많던 얼굴과는 달리 진지함이 묻어나지요?? 한참을 생각한 후에 블록하나를 놓는 지수~~ 이와 달리 순간순간 보이는 블록을 무작정 놓는 지호~~ 
엄마의 길을 막았다고 순간 "아싸~~~"를 외치는 지수낭자..
마구잡이로 놓은 지호도령 제법 많은 칩을 얻었네요.. ^^; 그래도 끝나서 점수계산을 할때까지는 알 수 없는 일~~ 
더이상 블록을 놓을 곳이 없어서 게임 over...
각자의 칩 점수를 계산해보니 지수와 지호는 동점이네요. 결국 엄마가 꼴찌를 했답니다..ㅎㅎ 게임에서 이겼다며 좋아하는 지수낭자.. 어쩜 저리도 좋아하는지.. 두 주먹 불끈 쥔 모습~~ 정말 좋았나봐요.. ^^ 
마지막으로 정리하는 모습이랍니다.
지호는 블록을 하나하나 봉투에 담아 케이스까지 정리를 하고, 지수는 제자리에 갖다놓는 일~~ 유남매의 특기인 업무분담을 확실하게 보여주네요..ㅎ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