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로그인       회원가입       ENGLISH
HOME | 커뮤니티   
제목 <조이매스>팬토미노 수준1로 알파벳.퍼즐.글자 놀이 즐거워요.
이름 김인교 날짜 2010/05/24 조회 17370
첨부화일  

미래는 "창의력"이 아이의 행복을 좌우하는 시대가 될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그 생각에 동감하는 엄마중 한사람인 근맘이랍니다.

모든 교육을 놀리오서. 지루하지 않게 아이 스스로 해결하는 놀이와 함께. 아이 개인별로 너무 어렵지 않게. 재미있게 학습할수 있는 프로그램은 항상 귀가 쫑긋해지는 일이고. 놀이를 막상 접했을때 그 흐뭇한 미소를 말로 표현하기 힘들답니다.

 근이에겐 많이 접해주지는 못했지만. 수학교구를 아이 스스로 생각하고 만들어 보는 수학교육 프로그램 "조이매스"

워크북에느 만7세 이상이라고 되어 있지만. 부모의 욕심을 조금만 버리게 되도. 조금이라도 아이디어를 얻어 놀아줄수도 있고. 아이가 이 워크북이 쉬워질 나이가 되면. 스스로 척척 해나갈 것이니. 조이매스의 기본 목적인 창의력 교구 놀이 의미만 생각하며. 이번에 접하게 된 <펜토미노 수준 1 : 만 7세 이상>과 함께 근이의 첫 만남과  생각을 보게 되었답니다.

 구성은 앞전에 올려드린대로. 워크북1권.+새롭게 원목으로 탄생한 펜토미노 교구 + 동영상 강의 쿠폰 이렇게 구성되어 있답니다.

 

  

저도 펜토미노의 정확의 구성과 의미를 잘 몰라서. 조이매스 홈페이지와 워크북을 자세히 읽어보았답니다.

 

펜토미노는 가로.세로 15cm. 높이 0.9cm된 정가각형 블록을 여러가지 모양과 구조로 5개씩 붙여놓은 모양을 12가지 구성해서 만들어 놓은 알쏠달쏭 창의조각들이랍니다.  어느집에서 볼수 있는 작은 퍼즐 조각으로 모양을 내보고. 맞춰보는 즐거움은 어느 아이들이나 많이 누리고 있을 거랍니다. 펜토미노의 창의력인 의미는 여기서 더욱 확장된듯 합니다.

 

<펜토미토야~ 너 정말 재미있게 생겼구나>

  펜토미노를 받은 다음날. 집에 가서 워크북과 펜토미노를 꺼내주니. 원목 펜토미노부너 서둘러 열어보는 녀석입니다. 그리고 활용법이 궁금했는지. 워크북부터 열어보고. 첫장부터 해보기 시작합니다.

우선. 시작하기전. "근아~ 이게 펜토미라는 교구인데. 가로.세로가 같은 정사각형이 몇개씩 이어져 있을까? 신기하다. 모양은 다르지만. 한번 세봐봐....""음..하나.둘.셋.넷.다섯....하나.둘..셋..넷..다섯......" 세다보니. 다 같은 다섯....장난기 발동하더니. 몇번 세어보더니.. 하나.둘.셋.넷..다서..하며 춤을 추네요..."진짜 신기하다 그치? 어떻게 갯수는 같은데 이렇게 모양이 다를까?""그럼..모두 몇개가 될까?" "일..이..삼...십이"

 

첫장을 펴니. 근이가 좋아하는 알파벳모양을 보고. 펜토미노에서 유사하게 생긴 모양을 찾아 위에 올려보기 랍니다.

이 놀이는 근이도 좋아하는 놀이라 쉽게 맞춰보고. 약간 모양이 다른 펜토미노를 보며. "에이..이건 아닌것 같은데"하더라구요.ㅋㅋ   

워크북의 설명을 보게되면. 펜토미노는 모양을 쉽게 부르기 위해서. <T.U.V.W.X.Y.Z.F.I.L.P.N>정말 알파벳을 찾다보니. 그렇더라구요.신나게 맞춰주더니. 녀석...L자를 보고 장난기 발동했어요. "엄마~ 총이다..두두두두두""엄마도 총이다 받아라...두두두두" 전. T자를 들고 통이라고 놀았답니다.ㅋ

 오호. 알파벳을 다 맞추고 나서 뒷장을 넘겨보더니. "와~ 이거 쉽다. 내가 아는거다..."하는 거에요. 가끔 블럭으로 글자를 만들어 보고 했는데요.

펜토미노는 그 즐거움을 간과하지 않았네요. 펜토미노를 보고. 글자를 보며. 맞추기 시작....펜토미노의 전체적인 구성을

보니.모눈 모양위에 펜토미노를 선에 맞춰 올려놓아본후. 색칠을 하라고 되어 있더라구요. 음. 꼼꼼함과 지루함이 약간 보였는지.."그냥 색칠 안해도 괜찮아..이렇게 대보지 뭐"하는 거에요. 그래서...여기서 욕심 부리지 말고. 글자 만들기만 하고 싶다고 하니. 그대로 두었답니다.

거북 하고 말해보고. 펜토미노 조각으로 맞춰보기..."엄마~ 나 잘하줘?""와~ 근이 어렵지 않았어? 정말 잘도 맞춰주었네"

  

<펜토미노는 정리도 놀이고 모양만 봐도 내가 좋아하는 알파벳이다>

 

며칠 후. 이렇게 혼자서 뭔가 뚜닥 거리는 녀석이에요. 음. 펜토미노 근이에게 환영 받네요. 이젠 뒷장을 이어가는데요.

제가 보기엔 테트리스가 생각이 나는 부분이에요. 제가 수학적인 부분이 많이 부족해서인지. 근이가 하는대로 보기로 했답니다.주사위를 던지고. 주사위 갯수에 따라서 펜토미노의 모양을 정해놓고. 순서대로 샇기는 하는거에요. 맞는 모양을 맞추면. 성공..게임으로 진행하면 좋겠어요.

 

 미얀한 일이지만. 근이가 이렇게 하고 있는걸 보고. 함께 다시 해봐야겠다 생각하다. 먼 여행길에 ....근이와 시간을 내어 꼭 다시 해봐야겠다고 생각해봐요.

 

펜토미노 정리하기가 정말 힘들더라구요. 그래서 쇼핑몰을 찾아보았지요.짜잔. 조이매스 쇼핑몰에서 펜토미노 정리된 이미지를 보고 어찌나 반가워했는지요. 이미지를 크게 올려봅니다.

혹시나 이 정리이미지만 필요사니분은 우측버튼으로 클릭후. 인쇄하시면. 되신답니다.

 

엄마가 내민 프린트물을 보고. 퍼즐 맞추기 들어가요. 보고도 어려운거 있죠? 아주 진지하게 퍼즐조각을 맞춰보더니.

 몇번을 뒤집어서. 다시 맞춰보아요.

  

빠질수 없는 알파벳 놀이. 이번엔 펜토미노가 나타나는 알파벳들을 워크북을 보며. 쭈욱 나열해 보는 녀석이랍니다.

알파벳송과 함께 말이지요. 항상 조이매스 교구를 접할때 마다 느끼지만. 놀이가 무궁무진하다는걸 느낍니다.

처음은 이렇게 편한 놀이로 자꾸자꾸 놀다보면. 자신이 스스로 한단계씩 계단을 올라가겠지요?

저도 펜토미노 공부좀 해봐야겠어요.

 

조이매스 카페 놀러가기 ▶ http://cafe.naver.com/joymathworld.cafe

조이매스 홈페이지 놀러가기 ▶ http://www.joymath.net/index.php

조이매스 쇼핑몰 바로 가기 ▶ http://www.joymath.net/mall/index.php

 

 

이전글↑ 조이매스 펜토미노1수준 
다음글↓ 블록버스터] 누가 이기나 한번 해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