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런 식으로 계속 가지고 놀다 보면 성취감도 크고 내가 무언가를 만들어 냈다는.. 그리고 원목 특유의 질감을 느낄 수 있고 입체감각을 느낄 수 있다. 초등학교 교과서에 나오는 쌓기나무, 입체도형 숫자 맞추기, 도형돌리기 등에 도움이 참 많이 된다. 워크북 구성을 보니 초등학교 2학년부터 이런 도형 문제가 많이 나오는데 진작 구입해 줄 걸 그랬다는 생각이 든다. 아이들도 오랜만에 여가 시간을 블록이나 보드게임 등으로 시간을 보내는 것을 참 좋아하는데 앞으로도 잘 놀아 주어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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