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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마큐브+활동지 만7세이상의 아이들이 할 수 있는 "수학적 창의력을 비워주는 활동학습 시리즈" 수준1과 소마큐브 도착 우선 사각 모서리에 자석이 부착된 점을 외관상의 특징이라고 할 수 있다. 보통 교구는 뚜껑을 닫는다 하더라도 뒤짚을 경우 쏟아질 때가 종종 있는지라..작은 자석의 부착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에겐 큰 도움을 주고 있었다.. 소마큐브를 받고 나면 가장 먼저 각 조각들에게 맞는 번호 스티커를 부착 시키는 것을 먼저 하게된다. 제작 과정에 번호를 부착 시키지 않는 것은 아이들이 조각에 스티커를 부착 시키면서 자연스레 조각에 익숙해지게 하려는 의도 인 것 같았다.. 활동지에...가장 먼저 하는 활동은 각 조각을 익히기 이다. 활동을 하는 과정에 조각의 모양이나 번호를 알아야 하기 때문에 각 각의 조각에 대한 특징을 다양한 방법으로 익히게 된다... 만들어진 모양에서 사용된 조각 찾기,주어진 조각으로 만들 수 있는 모양 찾기 등의활동이 있다.
7.여러 가지 방법 찾기: 어떤 모양을 만드는 데에는 여러가지 방법이 있다는 걸 알려준다. 제시된 조각이 아닌 다른 조각으로 모양을 만들며..아이들은 창의력을 기를 수 있게된다 10.모양 관찰 하기:제시된 모양을 보고..위,앞,옆에서 봤을 때 달라지는 모양을 찾아 내는 활동이다.. 평면도형이 아닌...입체도형에서자주 등장 하는 활동이다.. →→승준이의 소마큐브 활동
→가베와는 또 다른 느낌의 교구인것 같았다. 매 주 수학가베 수업을 받음에도 맨 처음 활동지를 받고서는 살짝 당황 하는 눈치였다... 다행히 활동지에 해당 조각의 색이 있어서...빨리 적응 하긴 했지만 그래도 쉽게 접근하지 못했던것 같다.. →두개의 조각으로 만든 모양 찾기... 어떻게 조각을 맞추는가에 따라...나오는 모양이 달라지기 때문에 두 개의 조각을 이리저리 맞춰봐야 한다.그러한 활동 속에서 입체도형을 알아가고 창의력을 키우는것 같다.. →→다음은...두 개의 조각으로 맞춘...도형을 위,옆,앞에서 보고...그리는 활동.. →앞에서 본 모양을 그리고 있다.. 입체적인 모양을 보고 평면으로 나타내는 활동이다..<<그리고 완성>> <<소마큐브에 대한 엄마생각>> 이번에 소마큐브 수준1를 하는 승준이를 보면서..."꾸준히 해줘야 겠다는 생각을 가장 먼저 했다" 공간,지각 능력은 책을 읽는다고 길러지는 것도 아닌것 같고...스스로 활동하며 만지고 생각하고 하는 과정에서 길러지는것 같았다. 수학과정 중에서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부분이 도형에 관한 부분이라고 한다...모든 수학 과정이 다 그러하겠지만 기초가 되 있지 않으면 절대...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특히 도형이라고 많이들 엄마들이 말 을 한다.. 평면도형은 저학년때 쉽게 이해하고 넘어가지만....고학년으로 가면서 입체도형이 나오면서 아이들은 어려워하고...쉽게 포기해 버린다.. 이러한,...교과과정은 물론이며..아이들에게 무한한 창의력을 키울 수 있게 도움을 주는,,, 소마큐브...중간고사가 끝나면 더 꾸준히 해 보리라....다짐 해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