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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에 블럭,퍼즐을 좋아하는 아이라 한번 신청해 봤습니다. 만9세이상이라 이제 초등학교 1학년인 우리 큰애에게 조금 버거운 것도 있었지만 오는 날 뚝딱뚝딱 혼자 하는 모습을 보니 대견스럽고 참 흐뭇했네요. 덩달아 6살난 울 둘째도 신난다는... 조이매스 펀큐브2수준을 소개합니다. 입체도형문제를 약간 힘들어 하는지라 이게 딱이다 싶었네요.  생각보다 입체퍼즐이 작아요.하지만 작지만 알차답니다. 아이들 손에 꼭 맞는 입체퍼즐이네요.또 입체퍼즐 상자는 자석이 있어 보관도 편하네요. 입체퍼즐을 상자에 정리하는데도 한참이 걸렸네요.한번 하기가 힘들어서 그렇지 한번 하고 나니 그 담부터는 척척 정리도 잘하네요. 
먼저 입체퍼즐의 구성은요, 2조각,3조각,4조각,5조각,6조각,7조각 색깔별로 6개의 조각으로 구성되어 있네요. 6개의 조각으로 여러가지 입체도형을 만들 수 있답니다. 잘 안된다고 짜증도 부리긴 했지만 그래도 포기하지않고 요렇게 조렇게 하는 걸 보며 대견스럽더군요. 울 둘째는 형아가 하는 걸 열심히 보더니만 형아 끝나길 기다려서 한번 해보네요. 더 신나하네요 다섯 조각으로 모양 만들기 입니다.하기가 쉬워서 좋아요. 입체퍼즐 색감이 참 좋아요.또, 만지작 만지작 하는 손이 넘 예쁘죠? 듨같은 조각으로 다른 입체 도형 만들기 입니다.같은 조각으로 두개의 입체 도형을 만드는 거네요. 첨엔 평면으로 간단하게 2조각,3조각,4조각,5조각,6조각으로 모양 만들기가 나오고,뒷쪽으로 가면서 네조각으로 입체도형 만들기,다섯 조각으로 입체도형 만들기,3*3*3 정육면체 만들기,여섯조각으로 입체 도형 만들기가 있답니다. 입체도형이 나올수록 정말 어렵더군요. 그래도 울 아들이 저보다 쉽게 하네요.엄마인 제가 버벅거리는 걸 보면서 알려주며 어깨가 으쓱해지는 아들녀석.. 한없이 이쁘기만 하더이다. 워낙 활동량이 많은 우리 큰 애,블럭이나 퍼즐을 할때는 정말 내아들 맞나 싶어요. 그래도 요리조리 입체퍼즐을 옮겨 맞추는 걸 보면 대견스럽기도 하고 신통방통한 아들을 보면 절로 입가에 미소가 번지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