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매스 입체펜토 1수준이라고는 하지만 만7세이상이 하는 제법 수준있는 책이네요.
펜토미노를 입체 형태로 만들어서 쌓기 나무나 도형이 이동/회전등을 응용할때 더없이 좋은 교구랍니다.
무엇보다 교구와 함께 보는 교재는 활용해 본 적 없는 엄마도 쉽게 가르칠 수 있는 장점이 있죠.
5개의 정육면체의 명끼리 붙여 만든 12조각으로 이루어진 입체퍼즐
5개의 정육면체가 서로 어떤 모양으로 나타낼 수 있는지도 흥미롭지만
각 12개의 조각이 모여 또 다른 정육면체를 만드는 건 더더욱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합니다.
각 도형을 만들어 위에서 보고, 옆에서 보고, 아래에서 보고~~~
정육면체들을 조합하여 또 다른 입체모양을 만들면서 재미를 느끼게 느끼더군요
생각보다 어렵웠는데... 오히려 아이들은 더 쉽게 만들어 내는 것 같아요.
12개 조각이 색깔이 달라... 교재를 보고 만들어보면서 확인하는 과정에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상상하면서 만들고 또 따른 모양을 만들어내는 능력은 물론, 공간지각능력이 필요한 아이들에게 좋은 교구라고 생각됩니다.


교과서와 연계해서 평면도형의 이동을 공부해 보니, 머리로만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쉽고 재밌게 공부할 수 있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