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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입체로 배워보는 수학-입체펜토
이름 해피타임 날짜 2010/03/29 조회 15096
첨부화일  

구제적 조작기에 해당하는 2학년 울딸

교구활용의 중요성을 인식하게 된 엄마의 노력덕분에 요즘 수학을 즐겁게 즐겁게 공부해 나가고 있답니다.

저희집엔 평면펜토미노도 있어요. 그것은 당연 6살 동생들의 몫이 되어 버렸네요.

사실 있는데 뭐하러 또 마련하나 싶기도 했는데 녀석의 활용모습을 보고는 기우를 딱 떨쳐버렸답니다.

 

역시 뭐든지 나이에 맞거나 활용 수준에 맞게 교구나 장난감등을 들여주는게 좋다는것을 새삼 느꼈어요.

입체로 된 펜토미노 그 장점을 살펴봤네요


 

수준1이며 만 7세이상이라고 되어 있네요.

아이랑 쌓기 놀이 하면서 이런 활동을 해보긴 했는데요. 역시 보이는 부분뒤에 숨은 나머지 부분을 예측하는걸 어려워하더라구요.

그런데 이렇게 책과 교구를 직접 활용하면서  스스로 깨닫는 모습이 너무 대견했답니다 

첨 부분은 이렇게 해당 조각수를 알려줍니다(빨간동그라미부분)

첨하는 아이들에게 거부감없이 쉽게 인식하도록 하고 있네요.

쉽게 맞춰버린 울딸

 


 

맞춰놓고는 당당히 앉아있어요. 자신감 up이지요.

사진 찍어달라는 녀석. 조이매스 교구를 활용하고 난 뒤부터는 스스로 생각하고 활용하는 모습이 눈에 띄게 높아졌습니다.

 


 

왜 만 7세이상이라 했는지 저도 해보면서 알겠더라구요.

사실 평면에서 하는것보다 배로 힘들어요.^^

조각수는 12가지로 구성되어 있거든요. 우습게 봤다가는 이 엄마처럼 딸한테 웃음거리가..ㅎㅎ

제가 아이랑 한번씩 돌아가며 만들어보기 했거든요.

표현능력이 많이 향상되고 쉽게 지치지 않아 승부욕이 강한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이에요


 

 

단순해 보이면서 온갖 사고력을 동반해야하는 만들기.

이러며서 수학적 성질과 원리를 습득해 나가겠지요.

도형에 대해 이해해야할 아이들에게 이런게 바로 선행학습이 아닐까 싶네요

 


 

수학은 한가지 방법만 있는게 아니다.

서로 다른 도형이 만나 같은 모양을 만들어 내는 과정을 통해 구체적 추상화 능력을 키울수 있어요.

원목이라 아이들 손에 부드럽게 감기고 가볍고 튼실해서 활용만점이네요.

 


 

이 부분이 특히나 매력적이였습니다.

요즘 동화책들도 여러 방면으로 보는 그림을 많이 싣긴 하던데요.

하나의 물체를 여러 방면으로 살펴보고 또 그걸 직접 그려도 볼수 있어 시각적 효과도 큽니다./

시지각 훈련에도 도움이 되겟지요.

 

해답부분을 빼면  교재가 27페이지로 구성되요.

결코 짧지만 않는 알찬 구성이네요.


 

조이매스 입체펜토를 다 하셨다구요?

이렇게 고급스런 케이스를 보셨는지. ㅎ 저 바닥부분에 교구를 넣을 선이 다 그려져 있어요.

 교구정리 하면서 12조각으로 멋진 정사각형도 만들어 보면 좋겠지요.

가운데 부분(고정이라 써진부분)이 고정되어 있어요. 그걸 중심으로 교구를 잘 정리한후 뚜껑을 쓱 밀어 넣어주심 끝~

요즘 교구들도 정리하기 만만치 않은데 참 편리하죠.

혹시나 페인트 냄새같은게 나지 않을까 싶었는데 전혀 그런 염려는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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