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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마큐브 만나고 느낀점> 왜 엄마들이 <꼬마 큐브> 하는지 알겠더군요. 그냥 블록, 퍼즐 좋아하니깐 막연히 잘 할꺼야하는 생각이었지만 <꼬마 큐브>를 통해서 아이에게 부족한 부분이 무엇인지 알고 무엇보다 여러 가지 형태의 입체 모양을 만드는 과정에서 공간상상력과 창의력에 날개를 달아 줄 수 있어 참 좋았답니다. 아이 스스로 만들고 만족해 하는 얼굴, 어려운지 여러번 시도하면서 고민하는 얼굴, 뭔가에 몰입해 진진한 얼굴로 차분하다는 느낌 마저 준 <꼬마 큐브>였어요. 한 번 하고 마는 교구와 워크북이 아니었어요. 다양한 방법으로 만들어 볼 수 있기에 아이 역시 할 때마다 새로운지 지겨워 하지 않고 즐겨하는 모습이 너무 흐뭇하고 만족스러웠어요. 꼬마 큐브 수준2와 펀큐브 역시 너무나 만나고 싶다는 생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