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는 초등 2학년 2학기 5단원에서부터 나오기 시작한다.
분수 : '전체를 똑같이 나눈 것 중에서 하나를 어떻게 나타낼 수 있습니까?'의 문제를 제시하며.시작된다.
2학년때 맛보기로 분수를 접한 딸을 위해 손끝으로 배우는 분수(막대분수)를 주었다.
문제를 많이 풀어보는것 보다 직접 만져보고 놀이처럼 분수를 배운다면 아이의 머릿속에 잘 기억되리라 생각되었기 때문이다.
여기저기 분수에 대한 교구를 찾다가 http://cafe.naver.com/joymathworld.cafe 카페를 알고
조이매스 홈피(http://www.joymath.net/mall/index.php) 에서 구입한 막대분수
다른 분수도 있지만 막대분수를 선택했다.

워크북과 막대분수~~
◎ 워크북: 책을 펼치면 2학년 2학기 수학 교과서보다 워크북이 분수에 대한 설명이 자세히 잘 설명되었다는
개인적인 생각을 해보았다
◎ 막대분수 : 분수의 크기를 각 다른 색으로 구성해서 눈으로 그 차이점을 확인할 수 있고 분수에 대한 개념
형성과 함께 직접 간단한 분수와 소수의 덧셈과 뺄셈을 조작해 봄으로써 계산의 원리를 이해하는데
도움을 줄것 같다.
(막대분수 지퍼팩이 조금 튼튼하지 않은게 조금 아쉽다)

3학년이라 처음부분은 눈으로 읽어보고 분모가 다를 경우 어떤 것이 큰지 알아보고

딸은 문제로 분수를 접하는것 보다 직접 만져보고 분수를 계산해보니 분수의 크기를
눈으로 확인 할 수 있어 분수의 원리가 더 쉽다한다.

크기가 다른 분수로 전체 하나인 즉 1를 구성하는 모습인데..
엄마도 '이게 맞나' 약간 헷갈?리는 것을 아이는 막대분수를 이용해서 척척 해 나간다.

수학적 창의력을 키워주는 활동학습 시리즈중에서 손끝으로 배우는 분수(막대분수) 워크북에는
아이들이 분수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워크북 사이사이 설명과 함께


학습의 TIP이 있으며 실생활에서 분수는 어떻게 적용되는지 분수이야기 또한
아이들에게 분수를 이용하면 편리한 점도 이야기한다.
아직 아이가 3학년 초라 아직 가분수 분모, 기약분수, 자연수와 분수의 곱셈은 배우지 않았지만
손끝으로 배우는 막대분수로 앞으로 배울 분수의 어려움을 이겨내리라 생각한다.
특히 아이가 분수를 만지면서 분수를 공부가 아닌 놀이처럼 풀어나가니 그것 하나만으로 구입하길 잘 한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