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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수는 또 처음입니다 수학의 길은 정말 멀고도 험하네요^^ 어릴적에 분수로 고생하던 기억이 있는 저로써는 우리 아들은 같은 고생 격지 않게 하기위해 미리미리 분수 공부를 시켜봅니다. 아직 일분의이 인가 이분의일인가 이렇게 읽고있는 분수에 무지한 초짜 아들입니다^^ 올해 3학년입니다. 처음 색종이로 똑같이 나누기를 해보고 있습니다.

이렇게 1/2로 나누었습니다.

똑같이 나누기..그냥 딱보더니 어려울것같은데요 그래서 제가 아니 하나도 안 어렵다 그랫더니 찬찬히 보더니 금방 알아내곤 답을 맞추네요..

1/2 두개로 1을 만들었습니다.

다른 막대들로도 1을 만들어봅니다. 여기서 문제가 생겻네요 제일작은 1/16의 파랑 막대 하나가 어디로 갔는지 도통... 처음 도착한날 비닐이 찢겨져 도착햇더니 이리저리 막대들이 굴러다니는거 잘 모아 놓으라고 햇는데... ㅠ.ㅠ;;;어디선가 나오길 바라며 대청소를... 작은 아들이 먹어버린 것도 같은느낌이 솔솔 ㅠ.ㅠ;;; 
교구를 가지고해보니 아직은 썩 어렵지 않아 합니다. 재미있어 하네요.. 일단 분수를 재미있게 접근하니 굿입니다.

좀 꼼꼼함이 없어 색칠은 대충대충 ㅡㅡ;; 하지만 답은 맞았습니다...

이렇게 재미있어 하며 교구를 가지고 공부해 봅니다. 

맞추엇다고 뿌듯해 하고 있네요.

여러가지 막대를 이용하여 1만들기를 하고 잇는 광경입니다

분수를 처음 접해 보았는데도 크게 무리 없이 진행해가고 있습니다. 교구로 익히니 개념이 쉽게 머릿속에 자리잡혀 나갈 것 같네요..
다짜고짜 막대분수 받고 풀어 본 후기를 올렷더랬는데요.. 일단 막대분수는요.. 요렇게 알록달록한 막대들과요

분수표시가 되어있는 막대를 넣을 수 잇는 자

그리고 활동지로 되어 있습니다. 요거 하나로 분수의 개념을 확실히 알 수 있는거지요^^

막대분수는 역시 크기비교에서 제기능의 빛을 발합니다. 눈으로 보면 크기가 바로바로 비교가 되니까요^^

이렇게 활동지에 주어진 문제를 풀고 색칠도 하면서 분수를 익히게 된답니다.

각각의 막대로 1/2을 만들어 보고 있답니다. 그러면 막대가 몇개가 필요한지를 알아보는거지요..

요렇게 분수의 크기비교도 막대를 보면 바로바로 알 수가 있어요 처음에 막대를 사용하지않고 그냥 가볍게 아들에게 물엇더랫죠 1/2이 클까 1/4가 클까? 그랫더니아들 걸려들엇어요 바로 1/4이라더군요 ㅡㅡㅋ;;;; 그래서 막대분수 막대를 찾으라 했죠.. 그랫더니 아~~하는겁니다... 분수의 크기 종이에 프린트된 숫자들만 보아서는 아이들이 바로 알수 없지만 이 막대분수를 이용하면 눈으로 바로 확인가능!!! 분수의 개념을 눈으로 익히게 되는거지요..

요렇게 1/2과 1/4을 비교해 봅니다^^

단위분수가 아닌 분수도 요렇게 막대분수로는 척척척!!! 크기가 비교가 편해요

분수이야기가 나와요 요기서 보면 단위분수를 이용하는게 편하다고 생각한 고대 이집트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요

제가 너무나 어려워햇던 소수에 대한 이야기도 나오네요.. 아직 요기까지 진도가 나가지않았어요^^ 저 사실 무지 긴장됩니다만 ㅎㅎ;;;제가 모르니 가르치려면 긴장되잖아요... 막대분수만 믿고 가르쳐보려구요^^ 아니면 막대분수로 스스로 터득하겠지요^^;;;;

뒤에 수학 게임이 나오더라고요!! 이거 재미있겠어서 해보고 담번에 다시 후기 올릴께요^^;;

요렇게 실전연습과 약분하기!!!! 우훗 쳐다만봐도 제가슴이 턱턱막히네요 제가 아주싫어햇던 분수예요 ㅎㅎ;;;; 하지만 우리 아들은 조이매스 막대분수로 분수에 대해선 자신감을 얻을 수 있겠지요?^^

재미있게 분수공부 중입니다. 조이매스 이름답게 즐겁게 즐기면서 수학을 공부하고 있네요 저처럼 분수에 자신없는 엄마들도 자신감을 가지고 조이매스 막대분수로 분수가르치기도전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