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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마름모 퍼즐이랍니다... 쉽게 생각했는데.. 이게 규칙이 잇더라구요... 막 풀어서 그냥 막 했더니만.. 어쩐지 모양새도 안 이쁘고.. 너무 쉽더라니.. @.@ 마름모의 사방 색깔이 맞아야 하는거더라구요... 위를 맟추면 아래가 안맞고 옆이 안맞고..ㅋㅋ 앞 부분에 있는 그나마 쉬운건 그래도 쉽게 하겠는데.. 뒷부분으로 넘어가서 좀 어려운듯한 부분에서는 남편도 좀 어렵네... 라는 말이 나오더라구요 ^^ 퍼즐은 종이로 되어있어요.. 보관이나 사용을 잘해야 될듯 싶어요 
각 페이지의 모양마다 가운데 한두개 정도의 색이 지정이 되어있답니다... 전 빼고 나머지 부터 하라고 하고.. 신랑은 그것도 색 찾아서 맞추어서 하라고 하고... 둘이 말이 틀려서 그런가 잠깐 헷갈려 하는듯한 표정의 큰아이.. 곧 자기가 알아서 하겠다고 하네요 ^^ 처음엔 5개 정도의 퍼즐로 할수 있을 그림이고.. 뒷페이지로 갈수록 사용하는 퍼즐이 점점 늘어나서 뒤로가면 12개를 다 사용하게 되어있답니다... 맨 뒤의 두개는 가운데 있는 그림도 없이 순수하게 해야되는거라.. 요걸 하면서 남편이 좀 어렵네.. 라는 말을 하더라구요 ^^ 쉽게 생각하면 쉽고.... 머리아프게 시작하면 골치아프고.... 그게 이 퍼즐의 특징인가봐요.. 그래도 참 재밌답니다.. 뒷페이지에 제시된 해답 말고 다른 답이 있을수도 잇다는 문구가 있구요 이 퍼즐을 통해서 공간개념과 도형의 특징을 이해할수도 잇고.. 퍼즐을 회전시켜서 색을 맞춰야 하는 과정에서 사고의 유연성까지 기를수 있고 같은 모양의 퍼즐을 가지고 다양한 모양을 구성하면서 창의적인 사고를 할수 있답니다. 이 마름모퍼즐 처음에 받자마자 급 호기심을 보인건 4살 둘째였답니다.. ^^ 
정환이는 몇일전에 아빠랑 같이 했답니다.. 뒷페이지를 해서 그런지.. 하다가 옆에서 정은양이 종이접기를 하니까 바로 종이접기로 전환.. 나머지는 아빠가 맞추었답니다 ^^ 
정환이는 만5세 3개월 되었답니다. 적정연령이 만7세로 되어있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