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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영재용 칠교판 == 수학적 창의력을 키워주는 활동학습 시리즈 == 주) 장강매니아. 이번에 조이매스 영재용 칠교판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깔끔하게 포장이 되어 있는 안에서 칠교판과 활용워크북 그리고 브로셔 그리고 비닐팩.. 구성이 맘에 쏙 들었답니다 
네 꼭지점에 하얗고 작은 동그라미..ㅎㅎ 자석이랍니다. 뚜껑과 본체를 연결해 주는 자석..으로 인해 관리도 보관도 아주 용이 하네요.. 칠교판을 가지고 활동하고는 금방 어디로 갔나???하고 찾기 일쑤인데..ㅎㅎ 그런 엄마와 아이의 마음을 배려 했을까요?? 보관용 케이스가 무지 마음에 듭니다...^^ 
단순히 칠교판으로 모양을 만들고 그냥 이것 저것 만들기만 했다면.. 이 워크북으로 이제 창의력을 쑥쑥 키워 볼까요??? 큰딸과 작은딸 칠교판을 보더니 무지 무지 좋아라 합니다. 아직 어린 동생에게는 어려운 워크북이지 않을까???했는데.. 웬걸요.. 큰 아이가 동생을 위해 요목 조목 설명을 해가며 둘이 열심히 문제를 풀더랍니다.. 
    
결코 쉽지 않는 워크북이랍니다.. 많은 생각을 요하게 하고.. 많은 사고력을 갖게 하는 워크북이랍니다.


아이가 초등학교에 들어가서 수학시간에 칠교판을 가지고 활용을 하더랍니다. 그때만해도 그냥 무관심???했었다면.. 지금 큰 아이가 수학을 선행하게 되면서 부터 단순히 문제만 풀어가며 하는 수학은 어렵기만 하고 기계적인 학습에 지나지 않구나 라는 생각을 해 봅니다. 적당하고 활발한 교구 활동이야 말로 수학을 즐겁고 재미있게 할 수 있는 지름길이자 항상 지루하지 않게 수학과 연결할 수 있는 다리 역할을 하게 된답니다. 여기에서.. 칠교판이 무엇인지 살짝 알아 볼까요?? 마침 워크북 뒷면에 설명이 되어 있답니다. 칠교판은 중국의 오래된 퍼즐 게임이랍니다. 정사각형을 7조각으로 나눈 것이랍니다. 중국의 당 나라 때 서양으로 전해졌다고 해서 영어로는 Tangram 이라고 부른답니다. 칠교판이 전 세계적으로 수학교육자들의 관심을 끄는 이유는요.. 평면 기하학의 기본 도형인 삼각형, 사각형으로 이루어진 칠교판 조각들을 이용한 여러 가지 활동이 아동들의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 공간지각력을 키우는 데 효과가 매우 크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칠교판을 사용하게 되면요..
● 도형의 모양과 넓이, 합동, 닮음, 대칭 등의 기하학적 성질을 이해합니다. ● 추상적인 문제를 구체화, 조직화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웁니다. ● 추론 과정을 시각화, 객관화 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웁니다. ● 문제해결 능력 과 집중력을 키웁니다. ● 자유롭게 탐구하면서 관찰력 과 분석력을 키우고, 새로운 모양을 만들면서 독창력 과 창의력을 키웁니다. 와우... 말로 풀어 놓으니... 어려운 느낌이 듭니다. 그러나... 제가 칠교판을 경험해본 결과... 아이들이 쉽게 도형을 이해 할 수 있답니다. 직각이니... 이등변이니... 평행이니..하면서 스스로가 입으로 되내이니 금세 수학적인 용어들을 쉽게 이해 하게 됩니다. 그리고 질려 하거나 지루해 하지 않고 수학을 접하게 되는 모습을 봅니다. 혼자서도 물론 재미있고 흥미롭지만 칠교판을 둘이 함께 하면서 서로 도란 도란 대화를 주고 받으며 하는 자매의 모습을 바라보는 엄마의 마음을 행복하게 해 주는 군요..
수학적 창의력을 키워준다는 칠교판... 더 많은 교구들을 아이에게 접할 수 있게 해 주고픈 엄마의 마음입니다. 칠교판을 접하고서 처음엔 조금 어려울 수 도 있을거란 생각을 해 봅니다.. 물론 엄마인 저도 한참을 생각하게 만들었으니까요.. 그러나 그렇게 생각하고 풀었을때의 희열감이란.. 또 그걸 해결하고 났을때 엄마의 부풀어진 칭찬이 더해 진다면...
ㅎㅎ 아이는 얼마나 행복할지.. 가히 짐작을 해 봅니다.. 조이매스 영재용 칠교판으로 좀더 수학과 친해 지기를 엄마는 간절히 바래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