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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영재란 말을.. 저희 아들 녀석.. 좋아합니다. 어릴적 유치원선생님~~께서 영재교육기관에 가보라고 하신적이 있는데^^ 아들녀석을 알기에.. ㅋㅋ 그런 인물은 아닌듯.. 하지만.. 아들 녀석이 좋아하는 조이매스의 교구중.. 칠교판에 영재용이라는게 있기에 욕심 한번 내보고~~ 와.. 책을 한번 휘리릭 넘겨보았는데.. 와우~~ 저도 잘 못하는 피타고라스 정리.. 헉.. 기억이 가물가물한 피타고라스의 정리~~ 네개의 모서리에 위치한 동그란것이 자석이랍니다 훨씬 고급스러워진 칠교판  칠교의 크기를 자연스럽게 익히도록.. 어떤 변의 길이가 어떤 변의 길이와 같은지 비교해보면서 풀었는데.. 나름 칠교조각을 서로 비교하면서.. 재미나게 활동이 가능하네여
생전 처음 들은 90도, 135도, 45도 각도의 의미.. 그래도 직사각형, 정사각형의 90도의 의미를 가르쳐주고.. 90도와 90도를 붙인 모습이 몇도일까 물었더니.. 180도라는 것도 알고.. 90도를 반으로 쪼개면 45도라는 걸 알고^^ 그러다 보니.. 모든 각도를 알아내는 건 전혀 문제가 되지 않네여^^ 이렇게 모든 각도를 그림에 표시를 하더니.. 문제를 척척 풀어나가는 아들녀석을 보면서 잠시 천재인가 생각했답니다 ㅋㅋㅋ 너무 진지하게 척척 풀어내는 아들녀석.. 엄마의 이 뿌듯함.. 칠교의 조각으로 삼각형을 만들어보는 활동인데^^ 엄마는 생각하지 못했던 다양한 모양을 잘 척척 알아내는 아들녀석.. 역시 어려서 그런지머리가 말랑말랑해서 그런지.. 너무 잘하더라구요~~ 하지만.. 만7세용이라는 표지의 힘을 빌어.. 도전~~ 와 나름.. 재미있고.. 도전하고 싶은 욕구를 마구 분출시키는 재미난 내용이네요. 아들 녀석 나름 잘 해내는 거 보면서.. ㅋㅋ 우리 아들 정말 영재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조이매스 칠교판.. 집에 작은 아들녀석을 위한 조이매스 칠교판을 지난번에 구입했었는데^^ 그건 플라스틱 재질과 같은 재질이었는데.. 요번엔 나무 재질로.. 상자도 플라스틱 재질에서 나무재질로 변경되었네요. 훨씬 고급스럽고.. 훨씬 느낌이 부드럽네요. 게다가 교구함도.. 나무상자에 들어있는 교구함이구, 자석으로 고정되어 있어서.. 쏟아질 염려도 전혀 없는 그런 교구네요. 많이 좋은 방향으로 발전하고 있는 교구들~~ 교구도 한세트가 아니라, 두세트나 들어있구^^ 넘넘 좋아여~~ 칠교를 자주 사용하긴 하지만^^ 참 재미있는 내용들.. 하지만 어렵지 않게 배울수 있는 수학의 내용들.. 내각은 중학교1학년에 나오는 수학용어라는 말에 너무 좋아하는 아들녀석.. 자기가 중학생이 된듯한 뿌듯함을 느끼는 모양입니다. 어려운 용어이지만 쉽게 어릴적부터 자연스럽게 접한다면, 아주 자연스럽게 개념을 익힐수 있다는 뿌듯함.. 게다가 칠교의 특징을 통해서.. 여러모로 모양을 만들어보는.. 다양한 활동들을 통해서 아이가 더욱 자연스럽게 도형의 형태를 이리 저리 돌려보고, 만들어보면서.. 더우 창의적인 사고를 할수 있다는 점에서 아주 뿌듯했습니다. 딱 정해진 답이 있는 게 아니라, 이렇게도 해볼수 있고, 저렇게도 해볼수있는 다양한 답이 있어서.. 어떤 틀에 박힌 고정된 사고의 틀이 아닌.. 다양한 사고를 요하는 문제들이기에 더욱 좋습니다. 엄마가 생각히지 못한 내용이 있고, 또 아이가 생각하지 못한 내용들 덕분에.. 아이와 엄마는 서로를 칭찬해가면서 칠교판 영재용을 재미나게 학습합니다. ^^ 뒷부분에 나오는 피타고라스의 정리가 나름 어렵긴 하지만 아들 녀석이 차분히 풀다보면, 피타고라스의 정리를
역시 조이매스의 교구들은 저를 실망시키지 않네여^^ 그래서 입체 펜토미노가 저렴하게 판매한다고 해서 얼른 저질렀는데^^ ㅋㅋ 아이들 다 좋아해서.. 엄마인 저를 무지하게 행복하게 합니다. 칠교의 활동들 뒤편에 두세트의 칠교로 만들어보는 모양들인데.. 제법 척척 만들어내는 녀석을 보면.. 그동안 교구를 활용해서 다양하게 활동하게 해준 보람을 마구 느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