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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이매스_ 고리고리 1수준] 대박 중 대박~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이름 수호천사 날짜 2010/01/04 조회 15050
첨부화일  
 

[조이매스_ 고리고리 1수준] 대박 중 대박~아이가 정말 좋아해요^<>^*

 

사실 우리가 알고 있는 우수한 교재와 교구가 아무리 많다 하더라도 직접 느끼지 못하고 알지 못하면 무용지물인 것이다.

 

특히 다른 아이들이 다 좋아한다고 해서 내 아이에게 100% 다 맞는 것도 아니며 남들이 하는 말만 듣고 그대로 따라하는 시대는 이미 지났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미 시중에 나와있는 수학교재와 교구 중에서 조이매스의 인지도는 남다르다고 할 만 한데, 과연 소문만을 듣고 그대로 따라가면 될 것인가??

그 해답은 바로 여기에 있다.

일단 부모의 확고한 기준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그래야만 누가 옆에서 이렇게 저렇다 얘기해도 끌려 다니지 않고 자신의 소신대로 아이에게 다그치지 않고 천천히 진행하게 되는 것이다.

누구의 말을 듣고 하다보면 마음이 앞서기 마련이다.

내 아이의 눈높이는 생각하지 않고 부모의 생각과 욕심대로 끌려 다니며 아이는 아이대로 힘든 것이다.

시중에 나와 있는 수학교재와 교구 중 과연 아이들의 다양한 창의력과 인지력, 문제해결력을 깨우쳐 주기에 적합한 것이 얼마나 있을까???

 

 

이번 기회에 조이매스의 <고리고리 1수준>을 접하게 되었다.

이미 많은 엄마들과 아이들 사이에서 최고의 인기를 자랑하는 조이매스의 교구와 교재 중 으뜸이라고 부를만 한 친구이다.

 

엄마다 ’이거다!’ 생각하면 일단 내 아이의 눈높이에 맞는 수준을 선택해 접해 주자.

그래서 딸아이에게 고리고리를 보여주자 바로 즉각적인 반응이 온다.

뭔가를 바라는 것은 아니지만 어떤 교구와 교재를 선택하고 아이에게 접해 줄 때 나는 아이의 반응을 아주 유심히 살펴본다.

그것이 장차 아이와 앞으로 어떻게 활용할 것인지에 대한 향방을 결정할 것이기 때문이다.

 

딸아이는 일단 엄마 아빠가 서류 정리할 때 쓰던 클립과 비슷하게 생긴 알록달록한 고리고리의 모습에 흠뻑 빠졌다.

그것만으로 일단 성공~~

그리곤 말하지 않아도 자기가 책상 앞에 앉으며 고리고리를 만지고 뭔가를 만들기 시작한다.

고리고리만의 최상의 활용인 고리 끼우기는 아이들에게 말하지 않아도 바로 인식한다.

그것이 이 교구의 아주 큰 장점이다.

일단 고리를 끼우면서 앞으로 다양한 규칙과 모양, 방향인식, 조작, 길이 비교, 공간 측정, 공간 상상 등등의 활동을 무난히 진행할 수 있는 것이다.

 

교구와 워크북이 함께 들어 있어 엄마가 집에서 가르치기에도 효과 만점이다.

어떤 특정한 능력이나 기술이 필요없기 때문에 워크북에 나와있는 대로 진행하면서 간편하고 편안한 마음으로 아이와 놀이하듯 수학에 대한 즐거움과 기초지식을 습득하고 배양하면 되는 것이다.

 

 

 

6가지 색깔로 이루어진 고리고리를 가지고 세기, 분류, 연결, 측정은 물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까지 키울 수 있습니다.^^

워크북을 보며 주어진 문제를 읽어보고 지시대로 열심히 차근차근 따라 하는 민주랍니다.^^

올 해 6세가 되는 민주는 수인지력 부분에서 높은 그래프를 나타내는데요,

요즘 접하게 된 조이매스의 멋진 교재와 교구들 덕분에 시간 가는 줄 모른딥니다.^^*






민주가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여러가지 사물의 모양들이 많아서 아주 즐거워 했는데요

고리의 모양대로 차근차근 보아가며 상당한 집중력을 보였답니다.

문제를 하나씩 해결하고 나면 자신도 흐뭇해서 아주 좋아하고

그 모습을 보는 저도 너무나 흐뭇했답니다.^^

 

 

 

고리고리 특징은 바로 고리고리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좀 더 넓은 범위의 수학적 사고와 문제를

경험 할 수 있도록 해 준다는 것입니다.
고리를 손으로 직접 만지고 생각하며 자신이 활동한 결과에 대해 직접 인식하고

앞으로 보다 다양한 활동을 통해 수학적 개념이 탄탄히 형성되는 것이죠.






이 문제는 길이를 비교하는 문제인데요,

일반적으로 평면적인 길이 문제가 아니라 고리고리를 활용해서 직접 고리를 끼우고

고리의 수와 모양을 직접 세어보고 관찰해 가며

어디에서 차이가 나는지 정확하게 파악할 수 있답니다.

 

일반적으로 그림만을 보고 아이에게  (보기) 중 어떤 고리가 가장 긴지 말해 보라고 하면

많이 헷갈려 할 것이 분명합니다.

하지만 고리고리의 교구를 활용한다면 이것도 아주 쉽게 아이들이 인식할 수있다는 점~~

바로 그것이 모든 아이들이 고리고리를 환호하는 이유가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고리고리를 통해 수학적 개념을 쌓았다면

지금은 아이의 상상력과 창의력에 날개를 달아 주세요~~^^

 

바로 고리고리를 활용해서 민주가 만들고 싶은 것을 만들어 보는 시간~~






바야흐로 지금의 계절이 겨울이고~~

얼마 전 크리스마스 때 산타할아버지에게서 많은 선물을 받은 민주공주~~^^

그래서인지 머리속에 크리스마스의 기억이 아직까지 생생한가 봅니다.

바로 저희 민주공주가 만든 것은 크리스마스 트리와 눈사람이랍니다.^^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줄 크리스마스 카드를 저와 밤 12시가 다 되도록 손수 만들었는데요~~

만들면서도 "선생님과 친구들이 카드를 받으면 정말 좋아하겠죠"^^ 하며

환하게 웃는 사랑스런 민주공주 랍니다.

 

민주에게 지금의 시간들이 모두 소중한 추억이 되고

앞으로 살아가는데 탄탄한 밑거름이 될 수 있도록 항상 노력하고

최선을 다하는 엄마가 되리라 다짐~ 또 다짐해 봅니다.

 

경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들의 모든 가정에 소망과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길 기원합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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