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은 놓은 모습이 보이죠.
그리고 수막대3.수막대 4개 사용...이렇식으로 예제가 나옵니다..3개까지는 쉽게 하더군요.
4개를 이용하라고 하니 당황하는 딸...
거울 반사하는 모양 뒤집기를 해 보았는데요..
아이들 풀어놓고 이것 쯤이야 하면서 손을 탈탈털고 있네요..
제 생각에는 이것 어려워하는것 아니야 했더니...엄마의 예상을 깨고...
공부를 마치고 우리딸 수막대로 만든 작품들.
처음에는 쌓는것이 계속 무너지고 하더니..
점점..일취월장....집도 짓고 그리고 이름도 쓰고 그리고 크리스마스 트리라고 만들어 보더군요.
애가 없어지면 혼자 무엇가를 만들고 있더군요.
내일은 과연 어떤 작품을 만들지..
그리고 수막대로 수의 보수.크기.연산.대칭.모양인식등 다양한 수학 공부를 할수 있는 막강한
수학교재의 일등 파트너인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