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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가 남산창의력 수학교실에 다녀오고 나서.. 저에게는 부쩍 창의력 수학교구에 대한 관심이 많아졌습니다. 그러다가 조이매스를 알게되었고. 창의력 수학교구의 종류가 그렇게 많은줄도^^ 조이매스에 들어가서 보고 알게되었습니다. 연령별로 잘 정리해져있는 창의력 수학교구들.. 교구 하나하나를 마주할때마다.. 저는 너무 뿌듯함을 느낍니다. 오늘도 동네 엄마들과 점심식사를 하고 있는데 집으로 소마큐브가 택배로 도착했네여^^ 그틈을 놓칠세라.. 소마큐브, 꼬마큐브, 펜토미노 등등.. 마구 마구 자랑해주었습니다. 품앗이에 너무 좋을 것 같다며 침을 질질 흘리면서 갔습니다.^^ ㅋㅋㅋ 저희 윤재 학교에서 집에 돌아오자 마자, 소마큐브를 받아들고는 이리저리 맞추고.. 워크북을 펼치더니.. 제가 잠시 다른 일 하는 사이에 스티커까지 다 붙여버렸습니다. 이런게 있는 줄 알았으면 진즉에 다 사줄걸^^ 엄마의 무지로 인해서 이런 걸 이제야 접하니^^ 미안하다 아들아 엄마가 몰라서~ 우선 저와 같이 아무것도 모르는 분들 위해서 소마큐브란^^ 소마 큐브의 창시자는 덴마크 출신의 작가인 피에트 하인(Piet Hein)이다. 1936년 어느 날, 그는 양자 물리학 강의를 듣던 중에 이 퍼즐을 고안하게 되었다. 그 강의는 공간이 어떻게 정육면체들로 잘게 잘려질 수 있는가에 관한 것이었는데, 그 때 피에트는 갖은 상상의 나래를 펴고 있었다. 결국에는 간단한 이론을 정립하기에 이르렀는데 "크기가 서로 같고 면이 서로 접하는 큐브 4개 이하로 조합된 불규칙한 모양들로 조금 더 커다란 정육면체를 만들 수 있다." 그는 결국 소마 큐브를 이루는 7개의 조각을 만들게 되었고 이로부터 여러 가지 다양한 모양의 구조물을 만들기 시작했다. 이에 피에트와 그의 동료인 소마 실험자들은 몇 개의 조각들로 모양을 만드는 행동들이 매우 재미있고 심지어는 중독되기까지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7개의 소마 조각들을 구성하는 작은 정육면체들의 개수는 총 27개인데, 그 수는 3ⅹ3ⅹ3 입체를 나타냅니다. 처음엔 7조각을 이용하여 정육면체를 만들어 보고, 지도서에 있는 예시 모형들을 따라 만들면서 공간적인 지각력과 조형력을 키울수 있다. |
소마큐브의 효과 ★ 소마큐브의 교육적 효과
1. 공간지각력 향상 ,집중력 개발 ,두뇌개발 향상 ,수학,기학학적 사고 ,다양한 모형만들기를 통한 상상력,창의력개발 , 문제해결력등 다양한 두뇌개발 놀잇감입니다. 2. 크기와 모양이 다양한 도형으로 놀이를 하면서 관찰, 예측, 해석, 탐구능력이 발달하게 되어 구체적 사고에서 추상적인 사고로의 전환이 쉬워집니다. 3. 문제해결 능력 , 창의력 향상 여러 가지 다양한 형태의 모양맞추기를 하면서 입체적인 사고를 형성하게 됩니다. 4. 수많은 시행착오의 과정을 통해 문제해결력이 보다 효과적으로 발달되어 독창적인 생각을 할 수 있는 창의력이 길러집니다. 5. 정서 함양과 조형 능력 발달 펴즐을 맞추고 푸는 과정속에서 자신의 감정이나 생각을 자연스럽게 표현하게 됩니다. 6. 분할과 통합의 구성원리로 이루어진 퍼즐조각 하나하나를 모아 창의적인 모양으로 변신시키면서 대칭과 균형의 아름다움을 지각하게 되며 조형능력이 발달합니다. |
아이 때문에 참 여러가지를 알게되는 것 같아요. 이렇게 좋은 점이 많은 교구라니.. 감동의 물결~~~~~~~~ 소마큐브를 받자마자.. 여러가지 활동을 해보는 우리 아이.. 학교에서 돌아오자 마자 옷 갈아입으려다가 소마큐브를 발견하고^^ 옷도 갈아입다 만체로.. 소마큐블르 펼쳐놓고.. 몰입하는 우리 아들 녀석이네여 1. 소마큐브의 구성 총 7개의 조각으로 한조각만 빼놓고 모두 4조각으로 구성되어있어요. 1~ 4번조각은 1층 5~7조각은 2층으로 구성되었지여^^
요렇게 저렇게 소마큐브의 각 조각을 탐구하는 아들녀석.. 구성을 살펴보면서 무지개색으로 된 소마큐브~
비슷하면서도 방향이 다른 소마큐브로 인해서 아주 고민에 깊히 빠져드네여^^ 사실 하다가 제가 더 어려워서^^ 조이매스 창의력 수학에서 주신 온라인 동영상 강좌 수강쿠폰을 사용해서 강의를 먼저 들어보았네여^^ 강의가 있어서 조금이라나마 도움이 되었네여^^ 아이보다는 엄마가 듣는게 더 도움이 될듯하네요.
학교에서의 교과서의 활동과 연계가 되니.. 더욱 알찬거 같아요. 아이가 작업하면서 엄마와 대화를 나누면서 하다보면.. 엄마와 함께 즐겁게 수업할수 있겠어요. 젤로 중요한건 엄마가 해주고 엄마가 많은 힌트주기보다는 아이가 스스로 할수있도록 끝까지 참아주기~네요.. 앞으로 쭈욱 하다보면 입체적인 사고가 가능하겠어요. 이렇게 잠깐 탐구하는 시간도 1시간이 넘게 걸렸네여^^ 계속 쭈욱 아이와의 즐거운 수업 올릴께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