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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4학년 6학년이 될때까지 교구를 접해보지 못한 후회가 너무나 컸다. 알지못한 새로운 아이들 교육분야를 접하게 된 첫발을 우리가족은 입체펜토와 함게했다. 무식한 나..JOYMATH 가 대체 뭐야? 유아들이 하는것들 아닌가? 이미 울 애들은 시기가 지나버렸어. 이렇게 생각하고 지나갈뻔 했던 나에게 좋은 기회가 되도록 만든 계기가 되었다, 조이매스는 학생들에게 수학적 사고력과 창의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우리나라 최초의 입체활동학습을 하는 교구라고 한다. 만 4세부터 초등6학년까지 체계적으로 교구와 워크북을 통해 수학적 원리개념을 이해시킬 수 있는 교재. 눈으로 보고 손끝으로 배우고 뇌로 습득하면서 가정에서도 손쉽게 가족끼리 오붓한 정을 쌓아가도록 만든 교구이다.  
T U V W X Y Z F I L P N 12가지로 구엇된 입체펜토 수준1은 6학년 울아들에게든 그다지 어렵지 않은 모양이다. 울 집은... 아이들과 함께 가이 바위 보를 하고 순서를 정했다. 첫번째: 딸...두번째 : 아들.. 난 심판 : 스톱워치로 시간 재주기.. 2조각부터 시작 하여 딸이 하고 시간을 재었다. 그 다음 2조각문제는 아들이 하고 시간을 재어 빠르고 정확하게 맞춘 사람에 소원들어주기. 아이스크림 내기. 등을 하면서 끝까지 워크북을 활용하였다  
  
참 재미있는 것이 학년이 높다고 해서 교구를 쉽게 잘 맞추는 것이 아니라는 것이다 유창성(fluency) 좋은 아이디어를 많이 생각해 내는 능력 과 유연성(flexibility) 어떤 문제에 부딪치먼 다양한 각도에서 조명해보고 보다 나은방법들을 찾아내는 능력 독창성(originality) 다른 사람이 생각하지 못한 독특한 것을 생각해 내는 능력 정교성(elaboration) 사고방식이나 아이디어를 구체적으로 발전시키는 능력 에 따라서 마니 좌우지 된다는 사실이다. 입체펜토를 통해서 추상적인 개념을 구체화하는 능력도 길러지고 공간지각력과 문제해결을 배우고 제일 좋은건 수학에 기본 원리를 깨우칠 수 잇는 큰 기회라는 것이다. 수준1로 첫 만남이 가벼운 느낌이었는지 울 애들 수준2 워크북도 준비하자고 한다. 한단계 한단계 수준이 높아지면서 울 아이들 세상을 살아가는 지혜도 배울 수 잇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어떤한 일이 생겼을 때 좋은 아이디어로 다양한 각도로 조명해 보고 구체적으로 생각하는 사람으로 성장하면서 그 어떠한 상황도 잘 대처해가며 살아가는 방법을 배울 수 있을 것 같다. 내 주변에 친구들에게도 조이매스 교구를 열심히 침 튀기며 자랑하면서 추천하고 잇다. 아이들이 컷다고 제쳐둬야 할 부분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초둥학교 6년동안 배워야 할 모든 수학에 기초가 조이매스 안에다 있다는 말에 깜짝 놀래는 내 친구들. 너무나 즐겁게 수학적 원리를 배울 수 잇는 교구라는 말에 다들 귀를 기울이고 잇다. 가족끼리 모여 게임처럼 즐기며 가족사랑도 돈독해질수 잇는 가족사랑교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