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토미노는 5개의 정사각형을 연결 하여 12가지의 모양을 만들어
다양한 모양을 만들어 내고 도형 돌리기 뒤집기..회전 하기등
수학교구로 사용 되고 있지요...
일단 저희집에 있는 펜토미노 입니다..

왼쪽은 일명 초콜렛 퍼즐 이라고 하는 초콜렛 색깔의 펜토미노랑
오른 쪽은 평면의 펜토미노...자세히 보시면 부러지기도 해서 테잎으로 칭칭 감아져 있습니다..ㅠㅠㅠ
이번에 만난 조이매쓰의 입체 펜토..

튼튼한 원목에 이쁜 색깔 까지..
한 눈에 봐도 이쁜 교구 이지요,,
평면으로만 햇던 펜토미노를 입체로 만나니
공간 지각력이 더 발달 할수 있다고 봅니다..
먼저 워크북을 보면 입체 펜토에 대한 설명과
단계적 접근이 맘에 듭니다..
처음부터 12조각은 무리이지요..
2조각으로 만들고
3조각으로 만들고
4.조각 5조각으로 늘리면서
마지막은 12조각을 모두 이용 해서 만들어 볼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입체 적인 모양을 만들면서
옆에서 본 모습..앞에서 본 모습..위에서 본 모습등을 그려보며
다시 만들어 보지요..
이 부분은 초등 수학에서 끊임 없이 나오는 쌓기나무 영역 입니다...
제 아이가 지금 2학년인데
1학기에 쌓기나무가 나왔지요.,...
비록 몇개 안되고 단순한 모양이라도
이렇게 교구 활동이 안된 아이들은
사방에서 본 모습 을 그려보는 것을 너무 힘들어 합니다..
그리고 교재에서는 역으로 사방에서 본 모습을 보고
만들어 보는 것도 제시 되어 있습니다..
교구를 받은날...
2학년 짜리 아들은 이쁘다를 연발 하며
열심히 만들기에 들어 갔지요..
일단 충분히 교구만을 가지고 놀아 본뒤에
워크북으로 하나 하나 해보았습니다..




여지껏 펜토미노를 평면으로만 만나다가
이렇게 입체로 만나니 더 다양한 활동이 가능 해지니
워크북에 나오지 않은 다양한것도 만들어 내더군요..
평면에서 느꼈던 펜토미노
이젠 입체로 만나니
아이의 공간 개념의 업그레이드는 시간 문제 이겟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