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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이매스 꼬마큐브 수준 1세트입니다. 교재(만 4세 이상)와 원목 교구로 구성되어 있어요. 꼬마큐브는 비교적 단순한 6조각이 한 세트인데, 교구 안에 예쁜 두가지 색깔로 두 세트가 들어있어요. 교구만 갖고 놀아도 유아들 소근육 발달에 좋을 것 같은 구성인 듯 싶어요. 그렇지만 정말 좋은 활용은 역시 교재가 있어야 할 듯 싶어요. 교재는 수준 1~3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점정 난이도를 높여 가면 될 것 같아요, 48개월 아주 적정 나이의 소민이는 책과 교구를 보자마자 그 자리에서 한 번에 다 끝냈는데, 맨 뒷편의 입체활동을 제외하곤 비교적 쉬운 듯 싶어요, 입체도 맨 끝의 두 가지만 좀 생각하게 하는 부분이고 말이에요, 아마 소민이가 이 교구 전에 좀 난이도가 있는 소마큐브를 먼저 접해서 그런 것 같고, 처음 접하는 아이들은 4세이상이만 재미있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활동하다보면 공간지각력도 생길 것 같고, 도형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질 것 같은 생각이 들었어요. 교재는 2조각부터 사용해서 6조각 전체를 사용하기까지 나오고, 맨 뒷편에 입체활동을 할 수 있게 되어 있어요, 알파벳도 익히고, 동물들과 놀이동산, 교통수단도 만들어 보게 되어 있어서, 만들어 지는 모양을 보면서 성취감도 느낄 수가 있답니다. (두 조각 활동하기)  
(알파벳 나라)  
알파벳이 나오니 어찌나 반가워 하는 지 모르겠어요, 자기가 좋아하는 분야는 역시 티가 난답니다. 그러더니 위로 세워서, J도 만들 수 있다면서 잠깐 곁가지로 빠졌답니다. 
(공원과 놀이동산)  
 (네조각으로 모양 만들기)  
(바람개비와 텔레비젼을 만들었는데, 나중엔 재미로 텔레비젼 안도 다 채워 넣었어요) (동물원) 5~6조각  
( 입체모양 만들기) 
 
입체모양은 맛보기 수준인듯 싶어요. 모양을 만들다보니 쉬운 소마큐브 느낌도 납니다. 소마큐브보다 교그의 모양이 단순해서 아것을 갖고 소마큐브 교재를 활용하면 5살 소민이에게 꽤 좋은 활동아 될 듯 싶어 반갑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