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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을 재미있게 가르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라는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이렇게 좋은 교구가 도착했네요... 짜잔...이쁜 나무상자와 학습 워크북.... 
큰 딸아이가 7세라서 조금 쉬워서 그런지 신나서 하네요... 정육면체 2개 또는 3개를 면끼리 붙여서 만든 6조각을 이용하여 평면과 입체 도형을 채우고 또 상상력을 발휘하여 이것저것 표현해볼 수 있는 길잡이가 되어있는 워크북입니다..1단계라서 그런지 무척 쉽고 차근차근하네요... 
원목이 참 부드럽고 끝이 부드럽게 처리되어있어서 세돌 안된 둘째도 지금부터 도형공부 시작할 수 있을 것 같고 색깔도 산뜻하니 아이맘에 쏙 드는 것 같네요...정말 집중하는 모습이네요... 
사진 속의 그림처럼 아이들이 보기에도 익숙하고 편한 그림으로 도형을 이용해서 주변에서 볼 수 있는 것 등등을 꼬마큐브로 만들어봅니다. 
신난 아이가 이쁘게 이것 저것 만들어봅니다. 알파벳,기린,소파,의자 등등..^^너무 즐겁게 만들면서 행복해하는 아이를 보면서 나이에 적합한 단계 워크북을 꼭 공부시켜야할 것 같네요... 정말 좋은 기회였고 다양한 수학교구를 통해 즐거운 창의력 수학의 길로 다다르게 엄마가 도와줘야할 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