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매스는 워낙 유명한 회사라서 아는 사람은 다 알거란 생각이 든다.
명절때 중1학년인 조카가 칠교놀이라는 것을 가지고 왔었다.
난이도가 너무 높아서 어른들이 할정도의 수준..그걸 해보겠다고 6살인 큰아이는 한창 고민을 하기도했다.
그러다가 알게된 조이매스의 칠교놀이..
과연 칠교놀이라는건 뭘까?네이버에게 물어봤다..ㅋㅋ
"사방 10cm쯤되는 나무판으로 만든 직각 삼각형 큰것 2개 ,중간것1개,작은것2개, 그리고 정삼각형과 평행사변형 각 1개씩으로 여러가지 형태를 만드는 놀이.
칠교라는 이름은 이 나무판이 7개로 이루어진 데서 왔으며 따라서 판을 칠교판 또는 칠교도라고도한다. 이놀이는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수 있으며 때와 장소에도 구애를 받지 않는다"라고 나온다.
이책의 맨 첫장에 보면 부모님과 선생님께라는 부분에 칠교판에 대한 설명과 활용방법 기대효과와 학부모와 교사의 역할에 대해 잘 나와있다.
수준1은 만 4-6세용인데 서연이는 가베와 온머리를 해서그런지 너무 쉽게 맞춘다.
금방 맞춰서 시시할듯하지만 아이는 너무 좋아한다.
평면구성과 문제 해결 두 단락으로 나뉘어있다.
평면구성은 11가지 ,문제 해결 10가지이다.
처음에는 쉽지만 번호가 올라갈수록 난이도가 있다.

하루 한장씩하고나서 하루는 네모를 만들어본단다.
나름 응용력이 생기는것같다.

아이가 좋아하는 빨강과 노랑색이라 더 이쁘다고한다.
칠교판을 하다보면 창의력도 생기고 집중력이 많이 좋아질것같다.
아직 마지막까지 다 해보지 못했는데 편명구성의 11도전해보세요를 아이가 다 할수 있을런지..
잘 할수 있을거라고 기대해본다.
수준 1이 끝나면 수준2를 도전해보고 싶다는 아이의 바램이 생긴걸보니 조이매쓰 칠교판이 정말 재미있었나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