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가지의 색깔로 이루어진 고리를 서로 연결하여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교구랍니다.
6가지의 색깔(빨강,주황,노랑,초록 파랑,보라)의 프라스틱의 재질의 고리라 아이들이 손에 쉽게 끼고 뺄수 있게 되어있더라구요.
실상 클립처럼 들어가기는 쉬운데..빼기 힘들면 어쩌나 걱정을 했었는데..
살짝만 비틀면 빼고 넣고 할수 있어 아이가 쉽게 만들수 있었답니다.

4살,6살 두아들내미가
각기 고리의 탐색이 끝나고, 책을 보면서 색깔별로 구분해 보았답니다.
어찌나 재미있게 하던지..
책위에 고리 부분이 정확하게 맞춰야 하기 때문에
아이들의 섬세하게 올려놓아야 하더라구요.
집중력에도 좋은 고리 고리랍니다.

고리를 이용해서
팔찌도 만들고, 목걸리도 만들어 보았답니다.
순서와 배열을 제시하는 문제였지만, 아이는 쉽게 풀어나가더라구요.
쉬운단계라 그런지..조금은 쉬운듯..자신감이 생겨서 잘 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