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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2009/03/13 1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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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입학 사정관제 예정 대학








미래 창의적인 인재와 재능있는 인재를 뽑기 위하여 각 대학에서는 입시전형의 한 방향을 바꾸고 있습니다 . 앞으로 내신위주, 성적위주의 공부와 더불어 학생의 잠재력과 재능을 높여갈 교육방법을 다양화 하여야 하겠습니다. 항상 개방된 마음으로 학습을 즐기고 책을 많이 읽으며, 사회활동의 폭을 높여주고 좌뇌 교육과 우뇌교육을 동시에 실시하여 학생개개인의 창의적인 능력을 만들어 가야 하겠습니니다. 이런 전뇌교육의 한 방법으로 수학교육을 들 수 있습니다. 수학교육은 전뇌교육을 할 수 있는 가장 좋은 학습 방법이고 국가의 미래를 좌우 할 수 있는 경쟁력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프랑스의 수학자 앙리프앙카레는 창의성은 어떠한 문제에 직면하였을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선택과 통찰력이라고 했습니다. 현재 수연산위주를 기본으로 하는 학습방법보다는 우뇌교육을 함께 높일 수 있는 창의성 교육이 더욱 필요로 하여지고 있는데요! 하나의 새로운 교육방법으로, 일부 영재 아이들만이하는 영재학급뿐만 아니라 창의성 교육을 일반화 하여 대한민국의 국가 경쟁력을 높여야 겠습니다.

2010년 입학사정관제를 실시하는 대학으로는 경북대,고려대,공주대,한국교원대,가톨릭대,강남대,존남대,충남대,충주대,한국교원대,건국대,건양대,경원대,경주대,경희대,동의대,배재대,부산카톨릭대,서울여대,성균과대,숙명여대, 순천향대,신라대,아주대,연세대,이화여대,인제대,인하대,전주대,조선대,중앙대,한국외대,한동대,한림대,한신대,한양대,호서대,홍익대



입학사정관제 도입 대학요강 정리.


입학사정관(Admissions Officer)이란,


 이지현 교육과학기술부 사무관의 논고에 의하면, 전형자료를 종합적으로 심사한 후 학생의 잠재력 및 소질을 평가하여 입학 여부를 결정하는 전문가를 일컫는 것으로서, 입학사정관제는 대학이 입학사정관을 채용하고 이들을 활용하여 학생을 선발하는 제도를 의미한다고 한다. 또한, 한겨레 신문 전년도 9월자에 의하면, 1990년대 후반 이후 학벌주의와 대학 서열화에 대한 문제 제기가 본격적으로 이뤄지면서 이에 대한 대안으로 유럽식 대학평준화 제도가 많이 거론됐었다. 프랑스ㆍ독일ㆍ스웨덴 등의 대학평준화 제도는 대략 ‘일정 자격을 획득한 사람에게는 누구에게나 대학 입학을 허가하는’ 제도이다라는 것이다. 만일 이 제도를 우리나라에서 시행한다면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3대 교육 병폐(입시과열 문제, 학벌주의 문제, 사교육비 문제)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지만, 문제는 이 대안의 현실성이다. 평준화하려면 대학들 모두 또는 적어도 상당수가 국공립대여야 하는데, 우리나라처럼 사립대학 비율이 높은 상황에서 대학을 평준화하려면 거의 ‘혁명’이 필요할지도 모른다는 것이다.


미국 대입제도의 특징은 ‘성적 이외의 요인’이 중요한 구실을 한다는 점이다. 각종 교내외 활동에서 자신의 특기와 열정, 품성 등을 보여주지 못하면 명문대 합격은 불가능하다. 실제로 2400점 만점의 SAT에서 2300점짜리가 떨어지고 2100점짜리가 붙는 일이 비일비재하게 일어나는 게 현실이다. MIT 신입생의 50%가 학교 운동부 대표선수 출신이고 특히 주장 출신이 신입생의 20%를 차지한다는 통계도 있다.  그렇지만, 국내의 각 대학별 입학사정관제가 도입된 지 얼마 되지 않았다는 점 등을 감안하여 입학사정관이 전적으로 학생을 선발하지는 못하고 있으며, 기존 교수사정위원들과 함께 서류 또는 면접평가에 참여하여 학생을 심사하는 수준에서 운영되고 있다고 한다. 물론 정부는 지난 2007년 시범사업 형태로 10개 대학에 총 20억원을 지원하여 입학사정관제 도입을 유도하였으며, 올해는 대학의 학생선발 권한 확대가 초·중등교육 정상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선진적 대입전형 역량을 기르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는 점을 인식하여 관련 예산을 158억원으로 대폭 확충하였다고 한다.


이에 따라, 올해는 작년에 지원받은 대학 10개교와 새로이 선정된 30개교 등 총 40개 대학을 선정하여 평가결과에 따라 차등적으로 지원하기로 하였다. 지원 대상으로 선정된 학교는 정상적인 사업추진을 전제로 3년간 지원을 받게 된다. 사업이 대폭 확대됨에 따라 올해 실시되는 2009학년도 대입전형에서는 대학에서 활동하는 전임 입학사정관 수가 40여명에서 200여명으로, 입학사정관이 참여하는 전형의 선발인원 역시 사업계획서를 기준으로 약 300명에서 최소 3,000명 이상으로 증가할 전망이다.

입학사정관이 보는우수인재는 누구???
카이스트 서남표 총장의 창의적인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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