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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매스
2009/03/06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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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책임있는 교육지도 실현가능성

 2009년 3월 교육 뉴스 정보

안병만 교육과학부 장관은 6일 서울시교육연수원에서 열린 초ㆍ중ㆍ고 교장단 연수회에서 "우리 교육을 하는 사람들이 모든 역량을 극대화하여 책임있게 우리 학생들을 지도하고 있는지 돌아봐야 한다"고 말했습ㅂ니다.

안 장관은 서울 초ㆍ중ㆍ고교 교장 선생님을 대상으로 한 특강에서 "공교육의 틀 속에서 가르치는 내용이 사교육에 비해 크게 못 미친다"며 교사들의 반성을 촉구했습니다. 안병만 장관은 우리 교사들은 세계 어디에 내놔도 뒤떨어지지 않는 우수 집단인데 이들이 공교육에서 가르치는 내용은 사교육에 못 미친다"며 "학생들이 학원에서 다 배우고 오니 별로 할 일도 없는 것 같다"고 교사들의 안일한 자세에 대하여 말하며 당근과 채찍을 함께 말하였습니다.


안 장관은 "학원이 잘 되는 이유는 학생 한 명 한 명에게 서비스를 철저히 하기 때문이고 이런 서비스가 학생들에게 엄청난 효과를 발휘 한다"며 "이런 걸 보면 우리 공교육의 서비스는 어떤가 하는 질문이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또한 또 공교육을 살리기 위해서 대학 입시 개혁이 중요하다면서 "대학들이 입시안을 바꾸면 정부가 보상을 해주겠다. 정부가 강력하게 선언했다"고 말했습니다. 안 장관의 이 같은 발언은 성적 위주가 아닌 잠재력을 보고 학생을 선발하는 입시안을 채택하는 대학에 행. 재정적 지원을 강화하겠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안 장관은 이와 함께 "4월이 가기 전에 대학들이 앞으로 입시를 어떻게 하겠다는 선언을 할 것 같다"며 "이는 성적 위주의 입시를 한 단계 높이는 수준의 입시 제도를 만들겠다는 내용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습니다.

카이스트 서남표 총장의 창의적인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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