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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상욱
2009/01/0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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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2012년 모든초등학교에 영재학급만든다.



서울시교육청은 6일 "현재 전체 초·중학생 수의 0.4% 선에 머물고 있는 영재 교육 대상자를 2010년까지 전체 학생의 1% 수준인 1만3900명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영재학급을 점진적으로 늘려가겠다"고 밝혔다. 서울시교육청은 2012년까지는 학교당 최소 1개 이상의 영재학급을 운영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현재 시교육청이 11개 지역 교육청 영재교육원을 통해 131개 협력학교에서 운영하고 있는 287개 영재학급은 올해 175개교 382학급으로 늘어나게 된다.

작년에 5600여 명이었던 영재교육 대상 학생 수도 올해 8500명까지 늘어날 전망이다.

시교육청은 또 현직 교사와 교수 40여 명이 참여하고 있는 수학·과학·정보 분야 영재교육과정 개발을 2월 말까지 완료해 오는 3월부터 영재학급에서 활용한다는 계획이다.




영재 교육 대상은 수학·과학을 비롯해 미술·음악 등 12개 분야에서 탁월한 재능을 가진 초등학교 4∼6학년생과 중학생이다. 학교장 추천을 받은 학생들 가운데 영재성 검사와 학문적성검사, 인성 면접 등을 거쳐 선발한다.

영재로 선발된 학생들은 재량활동 시간이나 주말, 방학 기간 등을 활용해 '영재학급'에 다니면서 연간 100시간 정도의 교육을 받게 된다. 정규 수업은 일반 학생들과 똑같이 받는다.

시교육청 과학·영재교육과 홍덕표 장학관은 "미국이나 영국의 경우 전체 학생의 10∼15%, 이스라엘은 5%가 영재 교육을 받고 있다"며 "우리나라도 다양한 분야에서 영재성을 가진 학생을 발굴해 중점 육성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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