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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8/02/26 1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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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재원문제~~창의성이 필요한 문제출제 경향으로

창의성 문제 56%… 정답 없는 질문에 면역력 길러라
영재교육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교육청 영재교육원의 경쟁률도 매년 높아지고 있다. 2008학년도 교육청 영재교육원 시험은 16개 시도교육청이 공동으로 전형을 치른 첫 시험이었고, 시험과목도 기존 논리적 사고검사와 창의적 문제해결력 검사에서 각각 영재성 검사와 학문적성 검사로 바뀌었다. 2009학년도에 대비하기 위해 2008학년도 교육청 영재교육원 시험을 분석하고, 시험문제 유형을 소개한다.

■1차 학교장 추천, 내신 성적 등으로 소속 학교장 추천

1차 학교장 추천의 경우 학교별 추천인원 기준은 각 교육청별로 달랐으나, 서울 11개 지역 교육청의 경우 초등부는 각 학년별 3% 이내에서, 중등부는 학년별 학급수에 따라 3학급당 수학, 과학 각 1명씩 각 부문별로 추천했다. 영재교육원을 수료하거나 재학중인 학생들은 학교장 추천인원에 상관없이 별도 지원자격이 부여됐다. 초등부, 중등부 모두 1차 학교장 추천 대상이 되기 위해 학교내신 관리, 교내 수학 경시대회에서 높은 점수 확보가 매우 중요하다.
■영재성 검사, 새로운 유형의 창의성 문제 등장

2차 영재성 검사는 이번에 처음 실시된 시험유형으로 수학, 과학, 정보 지원부문에 상관없이 공동으로 13~14문제를 90분간 풀었다. 문제유형은 수학적 논리 문제가 대부분 출제된 전년과 달리, 명확한 정답이 규정돼 있지 않은 창의성 문제 출제비중이 높아서 수험생들이 많은 당혹감을 느꼈다. 창의성 문제는 전체 문항 중에서 가장 많은 56%가 출제됐으며, 주로 언어와 도형을 활용한 문제였다. 전년과 유사한 형태의 수학적 논리 문제는 34% 정도 출제됐다.

■학문적성검사, 수학은 사고력 문제·교과심화문제 절반씩 출제

3차 학문적성검사는 수학, 과학, 정보 지원부문별로 실시했으며, 각 부문별로 12문제씩 90분간 실시됐다. 수학의 경우 전년도 논리적 사고검사와 창의적 문제해결력 검사가 모두 혼합된 형태로 출제됐다. 특정 학년 교과개념을 몰라도 풀 수 있는 수리적 사고력 문제가 절반, 교과 심화문제가 절반 정도 출제됐다. 과학은 예년과 마찬가지로 교과서에 나오는 실험내용과 관련해 실험결과를 추론하고, 그 이유에 대해서 묻는 문제들이 주를 이뤘다.
■심층면접 문제, 교육청별로 달라

영재성 검사와 학문적성검사는 전국 교육청이 모두 한국교육개발원이 출제한 동일한 문제로 실시됐지만 심층면접은 각 교육청별로 자체 출제한 문제들로 실시됐다. 서울의 경우 영재교육원 생활, 장래희망 등과 같은 인성면접 형태로 진행돼 사실상 합격여부는 영재성 검사와 학문적성검사로 결정됐다고 볼 수 있다.

조이매스는 A~B(유아창의과정),C~E(1~3학년-창의력 개발과정), F(4~5학년-수학탐구과정과),G(5~6학년영재개발과정)과정을 통하여 원리적인 이해능력,문제 해결능력을 기를수 있으며 월간 프리매스(Free-Math)를 통하여 학교내신은 물론 창의력을 길러갈 수 있다. 21세기는 남들과는 좀 다른 창의력, 사물을 다양하게 바라볼 수 있는 사고등이 필요하다. 2008년 조이매스와 함께 창읠력을 길러가세요...조이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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