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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2007/08/31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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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년 영재교육원대비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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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도 영재교육원 대비 전략

2008학년도 영재교육원 학생 선발이 얼마 남지 않았다. 올해는 전국적으로 4만2725명의 학생이 교육청 및 대학에 설치된 영재교육원과 각급 학교 영재학급에서 영재교육프로그램을 받게 될 전망이다. 이는 전체 교육대상자의 0.5%에 해당한다.
정부는 2008년 이후에는 영재교육 대상을 8명(1%)까지 확대할 방침이라고 밝힌 바 있다. 교육인적자원부가 지난 5월 9일 발표한 '시·도 교육청별 영재교육 시행계획 모음집'에 따르면 각 시·도 교육청은 예년에 비해 영재교육 대상자를 확대하고 영재교육 영역을 다양화해 각 분야의 재능 있는 학생들을 발굴·육성할 계획이다. 서울의 경우 지난해 영재교육대상자가 3805명이었지만 올해는 4630명으로 늘어난다. 영재교육기관도 초등학생 영재학급 11곳이 신설되는 것을 비롯 정보과학, 수학, 문예창작, 과학 등의 분야로 넓어지게 된다.

영재교육원은 수업 후나 토요일을 이용해 주1회 수업을 하는데, 우수한 또래 집단과 함께 교수진으로부터 수준 높은 영재교육을 무료로 받을 수 있다. 또 과학고, 영재학교 진학 시 지원 자격 및 가산점, 추천서를 부여하고 있어 영재교육원 진학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심이 계속 높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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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청 영재교육원은 오는 11월 말 해당 지역 교육청 및 영재교육원 홈페이지를 통해 선발 계획을 발표한다. 보통 1차 시험은 12월 중순, 2차 시험은 다음 해 1월 중순이고, 3차 시험은 1월 말에 실시된다. 수학, 과학, 정보, 예술 등 4개 분야에서 학생을 모집하는데, 수학과 과학은 초등 4~6학년, 중등 1~3학년, 정보 분야는 초등 6학년이 모집대상이다.
 전형 절차는 논리적 사고 검사, 창의적 문제해결력 검사, 심층 면접 등으로 이루어진다. 논리적 사고 검사를 통해 상위 3% 안에 드는 학생을 대상으로 창의적 문제해결력 검사를 치르고, 마지막으로 심층 면접을 거쳐 최종 학생을 선발하게 된다. 논리적 사고 검사는 지원 분야에 관계없이 단답형 주관식과 5지선다형 15문항이 출제되고, 창의적 문제해결력 검사는 지원 분야와 관련된 서술형 주관식 문제로 수학 15문항, 과학 16문항, 정보 10문항이 주어진다. 이 때 서울을 제외한 모든 지역 교육청이 같은 문제로 실시하는데, 심층면접은 각 교육청별로 다르다. 대학 부설 영재교육원은 원서 접수 1~2개월 전에 선발 계획을 홈페이지에 발표한다. 서울대, 연세대 등 대부분의 대학 부설 영재교육원이 11월 말 원서 접수를 시작한다. 초등 과정은 수학, 과학, 정보 등으로 나누어 선발하고, 중등 과정에서는 수학, 물리, 화학, 생물, 지구과학, 정보 등 6개 분야에서 학생을 선발한다. 선발 시험은 대학별로 실시하는데, 대부분 서류전형, 창의력·문제해결력 검사, 탐구문제 중심의 발표 및 수행평가 등의 과정을 거친다. 시·도 교육청 영재교육원과 대학 부설 영재교육원의 전형 날짜가 다르면 모두 응시할 수 있으므로, 각 영재교육원의 홈페이지를 방문해 전형 요강, 교육 내용 등을 꼼꼼히 살펴보는 게 필요하다.
매년 시행되고 있는 영재교육원 선발시험이 학교 또는 시행 단체마다 그 경향과 유형이 달라 학생 또는 학부모가 어떻게 대비를 해야 할지 모르는 경우가 많다.


최근 경향으로 보면 교육청이 경우 논리적 사고력을 요하는 통합적 사고력 위주의 문제들이 다수 출제되고 대학부설의 경우는 심화학습을 요하는 경시유형, 논리적 사고력을 요하는 유형, 창의적 사고를 요하는 유형 등 학교마다 또는 해마다 조금씩 다른 경향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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