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너무 늦지는 않았는지? 저희도 조이매쓰를 아주 아주 잘 사용하고 있읍니다. 저희 애들은 7세, 4세 남자 아이 들인대요. 큰애는 마르모퍼즐과 펜토미노 , 입체 펜토를 유난히 좋아하구요. 작은애는 칠교판과 펜토미노를 좋아하지요. 큰애에게 놀이수학을 가르친다고 학원에도 보내 봤는데 글쎄요 보내면서도 긴가 민가 많이 고민하다가 과감히 그만두고 조이매쓰를 사용하고 있는데요. 우선 아이가 만족해 합니다. 학원에서 하는것 보다 훨씬 재미있다네요. 그래서 지금은 스스로 찾아가면 조이매쓰를 가지고 놀아요. 작은아이는 칠교판을 사주었는데 자기 공부라며 정말정말 열심히 했어요. 칠교 맞추고, 맞추고 나면 색칠도 하고 진짜 유용하게 썼죠. 그래서 지금은 다음 단계 워크북 사달라고 난리입니다. 펜토미노 워크북과 함께요. 작은애도 펜토미노 좋아하거든요. 형이 워크북 따로 사는것을 봤어요. 자기것도 사야한다구, 형이 사용하던거 싫대요. 그래서 큰애것 따루 작은애것 따루 워크북이 2권씩... 애들이 얼마나 좋아하는지 아시겠죠. 직접 사용해보시면 아마 후회는 안하실껄요.
|